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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호) 전시회 난립 현황과 파장
- 2004-03-24 | 조회수 927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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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난립 현황과 파장> 사인관련 전시회 두자리수 돌파 시간문제 2001년까지 코사인전 유일… 이후 3년간 5개 신설 참가비 턱없이 높아 참가해도 ‘득보다 실’ 될판
코사인전, 부산사인엑스포, 국제LED엑스포에 이어 올해 들어서만 이와 관련, 업계에서는 가뜩이나 어려운 업계에 부담요인을 가중시킬
■올해만 3개 신설… 전시회 난립 양상
현재까지 국내에 개설된 옥외광고관련 전시회는 총 6개. 2001년까지만 신설 전시회 중 가장 먼저 테이프를 끊는 곳은 오는 4월 15일부터 5월 27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펼쳐지는 ‘2004국제디지털프린팅 월간 ‘사인&디스플레이’를 발간하는 인포더도 올해 관련전시회 여기에 협회의 시도지부 몇 곳에서도 지역 전시회 신설을 적극 추진중이거나 이처럼 작년을 기점으로 우후죽순격으로 전시회가 신설되면서 난립양상을 경기위축에 따른 매출감소, 과당경쟁 등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업계에 업계 관계자들은 “전시회가 갑자기 너무 많이 생겼다. 경기도 어려운데
■옥외광고업계는 ‘봉’인가
한편으로는 옥외광고분야 전시회의 참가비용이 다른 분야 전시회에 한 실사업체 관계자는 “전시회의 부스가격만으로 치자면 우리 옥외광고 이같은 고가의 부스료 문제로 국내 최대의 사인관련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표 참조> 지난해 처음 열린 국제LED엑스포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더 비싸 최고가를 K업체의 한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산업규모와 부가가치가 높은 전자·전기·IT부문 특히 업계에서는 전시회의 효과에 대해서도 회의적 반응을 보이고 J업체 관계자는 “몇 부스만 신청해도 준비비용까지 합쳐 수천만원의
■참가하자니 ‘부담’ 안하자니 ‘찜찜’
업계 관계자들은 전시회 난립양상에 골머리를 썩고 있다. 장기간의 참가하자니 실질적인 부담으로 다가오고 안하자니 찜찜해 이러지도 업계의 한 관계자는 “기업홍보, 비즈니스의 장이 아닌 주최측의 M업체 관계자는 “전시회에 멍이 들 지경이다. 서울에 지방에 전시회가 D업체 관계자도 “돈이 된다 싶으니깐 너도 나도 뛰어드는 것 같다”며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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