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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호>네온변압기는 ‘진화중’
- 2005-09-14 | 조회수 2,06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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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 강화, 전자식 장점 채용 등 다양한 변화
네온변압기가 변하고 있다.
아직 옥외광고업계 대부분의 네온업체가 기존의 소위 ‘깡통 트랜스’를 사용하고 있지만 최근의 변압기는 기존과는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특히 전자식 변압기는 옥내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한 크기를 갖추고 실내용 네온사인 설치의 패러다임을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
공병우 통신에서 최근 개발, 출시한 소형 전자식 네온변압기는 기존의 무겁고 큰 네온 변압기의 이미지를 크게 바꾸고 있다. 14파이 3M관이나 12파이 2M관 등 작은 네온에 사용이 가능해 실내용 아트 네온에 더 이상 무거운 트랜스를 달 필요가 없어 졌다.
신뢰성도 매우 높다. 국내 전기 안전검증은 물론 UL인증까지 받았다. 작은 크기를 활용, 옥외용 설치시 아예 사인 내부에 수납도 가능하다.
대한트랜스에서 내 놓은 전자식 트랜스도 실내용으로는 제격이다. 기존의 무거운 네온트랜스와 달리 실내에 걸어도 그다지 거북스럽지 않을 뿐더러 안정성에 대한 검증도 충실하다.
자기식 네온 변압기도 새 제품이 선전중이다.
대한트랜스에서 내 놓은 신제품은 깔끔한 외관을 갖춤은 물론 완벽 방수에 사람이 손을 대면 전기 공급을 자동으로 차단하는 시스템까지 갖췄다.
특히 최근에 출시된 NEON STONE시리즈는 유럽에 수출을 겨냥한 제품이다. 전선 연결 부위가 케이스 안쪽으로 수납되도록 제작된 제품으로 특별히 방수 장치 없이 외부에 설치해도 무리가 없도록 제작됐다.
세방로케트에서는 자기식과 전자식의 장점을 갖춘 제품인 미니트랜스를 출시, 호평을 받고 있다. 세방로케트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크기와 무게는 전자식과 비슷하지만 자기식처럼 고출력으로 밝기를 보장하며 수명도 길다고.
이동근 기자
- 대한트랜스
“아직은 자기식이 대세”
대한트랜스는 아직 자기식 제품에 무게를 두고 제품을 개발 중이다. 아직 전자식은 시장에 풀릴 이유가 부족하다는 것이 그 이유다.
대한트랜스 무역부 이현우 대리는 “아직 세계적으로도 자기식이 대세”라며 “월 판매 수량에서 자기식이 1,200대에서 1,300대 정도인데 비해 전자식은 3,000대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개발부 김형익 대리는 “전자식은 철골이나 고압선에 영향을 받기 쉬워 설치에도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에 옥외용으로는 아직 아쉬운 면이 많다”며 “반면 자기식은 구조가 단순해 이상을 일으킬 확률이 적다”고 전했다.
하지만 실내용으로는 전자식을 추천했다. 밝기면에서도 우수하며 크기가 작아 설치가 수월하며 미관상으로도 뛰어나기 때문이라고.
문의 : 032)814-3456
- 공병우통신
“신형은 사인 내부도 설치 가능”
공병우통신에서 내세우는 신제품은 작은 크기의 ENAVA 102F형과 103B.
출력은 ENABA-103B형은 3kV / 25mA 이며 14mm 네온관은 3M, 같은 굵기의 아르곤관은 4M를 지원(출력선 포함)한다. ENABA-102F형은 2kV / 25mA로, 역시 14mm 네온관이 2M, 아르곤관은 3M(출력선 포함)를 지원한다.
초소형이라 이름을 붙일 수 있을 만큼 작은 크기로 제작된 신형 전자 변압기는 이제까지의 다른 제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깔끔한 설치가 가능하다.
특히 완전 방수로 제작되어 외부 사인용으로 설치시 아예 사인 내부에 설치해도 안심할 수 있다는 점은 가장 큰 장점이다.
문의 : 031)491-9980
- 세방로케트
“전자식과 자기식 장점 합쳐”
세방로케트의 주력 제품은 전기식 변압기의 고용량, 장수명, 내구성의 장점과 전자식 변압기의 경량 슬림화의 장점을 합친 미니 트랜스.
기존 전기식 변압기에 비해 크기와 무게가 3분의 1정도로 작아졌고 방수효과도 뛰어나다. 또한 용량은 기존 전기식 변압기 수준으로 크게 업그레이드 해 사용자들의 불만을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한다.
15㎸, 18㎸ 두가지 제품으로 생산중이며 15㎸는 네온관 25자, 18㎸는 네온관 30자로 최적의 효율을 낼 수 있게 설치가 가능하다.
세방로케트 이종수 대표는 “과거 제품의 불량을 많이 개선 했으며 실제 설치 테스트 과정을 거쳐 안정성을 보장한다”고 전했다.
문의 : 032)578-4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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