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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5 08:57

<82호>불황 없는 시장 ‘수기 POP광고’

  • 2005-08-15 | 조회수 973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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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의 작업공간과 최저의 자본으로 고수입

전문직으로 여성에게 특히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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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보다 더 어렵다는 요즘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 있다.




손으로 쓰거나 만든 수기POP광고가 바로 그것.

 


일상에서 많은 수기 POP물을 보고 있고 봐왔지만 관심이 없는 사람들의 경우 ‘매장 직원이 써놓았나 보다’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것은 분명한 오해다. 이것들은 전부 전문가들의 작품이기 때문이다.

 


장사가 잘 안될수록 홍보하기 위한 갖가지 방법을 동원하게 되는데 수기POP는 이러한 홍보수단으로써 가장 저렴하면서도 독특하고 확실하게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장점들로 불황 속에서 더 사랑받고 있다.

 


수기POP광고가 인기를 끌면서 전문직종으로 자리매김하는 데는 기존 POP전문가들의 노력이 컸다. 척박한 시장이었던 2001년 한국POP광고협회(회장 장웅 이하 KPAA)를 설립하고 전국에 지부를 두어 POP교육에 앞장서 수많은 전문 인력을 배출해낸 결과 지금의 수기POP시장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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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부 이명선 총무이사는 10년간 POP시장에서 근무해온 베테랑으로 서울에서는 유일한 수기POP전문점 \'클릭 POP\'의 대표이자 수많은 수기POP광고 전문가들을 길러낸 강사이기도 하다. 이 대표는 “물감, 붓만 있어도 수기POP는 가능하다. 3개월만 배우면 누구든지 창업을 할 수 있다”며 “불황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수기POP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POP전성기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며 말했다.

 


그녀는 또 “아무리 컴퓨터가 발달하고 실사출력기술이 높아진다 해도 사람은 사람이 만든 것에 끌린다” 며 “그것이 곧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수기POP가 경쟁력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라고 강조다.

 


한편, KPAA는 전문가양성을 위한 일환으로 작년 8월 22일 제 1회를 시작으로 POP광고시험을 실시하고 있는데 오는 8월 21일 제 4회 POP광고 1, 2급 자격증시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험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KPAA 홈페이지(www.pop book.co.kr)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홍신혜 기자


 


미니인터뷰


 


1504.jpg\"‘클릭 POP’ 이명선 디자이너


 


 - 클릭 POP는 어떤회사.

POP협회가 지정한 서울에서는 유일한 POP전문회사다. POP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을 주시면 된다.


 


 - 수기POP를 배우려면.

한달에 4번 3개월과정이며 한달 수강료는 15만원선이다. 전국에 POP협회가 지정한 전문 양성 숍으로 연락을 하면 개인적으로 수강이 가능하다. 


 


 - 수기POP광고의 전망은.

불황이라고 다들 힘들어하지만 우리는 일손이 부족할 정도로 호황기다. 투잡도 가능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찾아오신다. 적은 비용을 들여 고수입을 창출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산업이라고 봐도 된다. 2~3년간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 이다. 


 


 - 수기POP광고를 시작하려는 초보자에게 한마디.

초보자들이 종종 하는 실수가 화려하고 예쁘게 하는데 만 치우친다는 것이다.

 


수기POP광고는 결국 정보를 주는 것이 목적이다. 그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는데 초점을 두어야 한다.                                      

 


문의: 02-455-7994

www.clickpo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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