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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호>아도비 CS2 한글판 8~9월 중 출시
- 2005-08-15 | 조회수 959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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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버젼, 과연 얼마나 발전 했나”
일러스트레이터 - 비트맵을 벡터로 ‘라이브 트레이스’
포토샵 - 원근감까지 복원 한다 ‘베니싱 포인트’
업그레이드 가치 있는가?
아도비 CS(Cretive Suite)2 한글판의 출시가 8~9월경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미 지난 4월 영문판으로 출시 되었지만 그래도 정식 한글판 출시는 많은 디자이너들에게 반가운 소식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과연 ‘CS2로 업그레이드 할 가치가 있는가?’ 라는 질문에는 많은 이들이 고개를 갸우뚱 할 것이다. 이미 기존의 툴이 몸에 익었고, 새로운 옵션의 활용도에 얼마정도의 가치를 두어야 할 지 판단을 내리기 어렵기 때문이다.
정식 한글판 출시에 앞서 영문판을 기초로 CS2의 새로운 기능들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겠다.
패스 따기는 이제 그만
일러스트레이터CS2는 이전 버전에 비해 적지 않은 변화를 가져 왔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라이브 트레이스(Live Trace)기능이다.
손으로 작업한 작업물을 일러스트레이터용 패스로 변화 시키는 것은 디자이너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을 주어왔다.
이번 라이브 트레이스 기능은 부담을 어느 정도 줄여 줄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기능은 이제까지 아도비 뿐 아니라 타 소프트웨어 업체들에서도 많은 시도를 해 왔다. 하지만 만족할만한 결과물을 내 놓지 못했기에 CS2에 탑재된 라이브 트레이스 기능이 어느 정도 효율을 보여 줄 것인가에 관심을 가져 볼 만 하다.
이 외에 포토샵의 필터를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적용 시켜 볼 수 있는 등의 기능 변화도 눈에 띈다. 스트로크 기능, 문자 입력(Type Tool) 기능의 강화, 타블렛 드라이버의 진화 등도 놓칠 수 없는 기능들이다.
진화하는 보정 툴
가장 눈에 띄는 것은 RAW 지원의 강화. 실사 이미지를 다루는 이들이라면 조금이라도 수준 높은 이미지를 얻기 위해 디지털 카메라의 원본 데이터를 얻기 위해 RAW 기능을 사용하려 시도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번 버전에서 포토샵은 현존하는 거의 모든 디지털 카메라의 RAW 파일을 지원하는 동시에 더 강력해진 커브 기능을 지원한다.
이미지 수정의 기능 강화는 더욱 놀랍다. 단순한 ‘덮기’에 불과했던 스탬프 기능보다 진화한 배니싱 포인트(Vani shing Point)필터는 원근감까지 재현해 이미지 복원을 해 준다. 그리고 렌즈 코렉션(Lens Correction)필터는 광곽으로 인해 비틀어진 이미지를 똑바로 교정 해준다.
노이즈 리덕션 필터 역시 확실하게 발전했다. 이 필터는 인물 얼굴의 작은 잡티 뿐 아니라 낮은 해상도의 사진을 확대 시킬 때, 혹은 높은 압축의 JPG에 생기는 노이즈까지 효과적으로 보정해 준다. 그 외에 추가된 스마트 샤프닝(Smart Shar pning)기능 역시 기존 단순 샤프닝과는 질적인 차이를 보인다.
결정은 사용자가
위에 언급한 기능들은 대부분의 실사 출력 디자이너들이라면 관심을 가질 만 한 것들이다. 하지만 고가의 프로그램을 구입해 효과를 얼마나 발휘할 수 있는가는 전적으로 사용자들의 몫이다.
다른 디자이너들과의 경쟁력을 조금이라도 더 획득하고자 하는 이라면 한번쯤 쉐어 웨어라도 사용해 보고 마음의 결정을 내리는 것이 현명할 듯하다.
관련문의 adobe.co.kr
미래로플러스 02)419-6170
이동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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