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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6 19:11

<99호> [광고주와 매체전략] - 리바이스 시그니쳐 런칭 캠페인

  • 2006-04-26 | 조회수 1,207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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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주와 매체전략리바이스 시그니쳐 런칭 캠페인





‘싸인해주세요!’… 도대체 무슨 광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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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스쉘터와 래핑버스를 활용한 체험 마케팅도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톡톡한 역할을 했다. 가지각색의 싸인과 낙서가 빼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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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인해주세요!’라는 문구로 호기심을 유발시킨 티저광고.


 




 


옥외매체 활용한 티저광고로 시선끌기 성공


버스쉘터·래핑버스 활용한 체험마케팅도 인기





‘싸인해주세요!’


도대체 무슨 광고지? 최근 옥외매체에 선보인 리바이스 시그니쳐의 티저광고가 장안의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새하얀 여백에 ‘싸인해주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광고판이 시내버스와 버스쉘터에 등장해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것.


이 광고의 정체는 리바이스가 중가 캐주얼 진브랜드 ‘시그니쳐’를 국내시장에 출시하면서 실시한 티저광고로 밝혀졌다.


티저광고란 회사나 상품 이름을 숨겨 소비자의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광고. 리바이스는 제품명인 시그니쳐(싸인)를 모티브로 활용한 ‘싸인해주세요!’라는 카피의 티저광고로 호기심을 자극해 톡톡한 인지도 제고효과를 누리고 있다.


리바이스는 4월 첫 매장 오픈에 맞춰 티저광고를 본격화하면서 버스광고 60대, 버스쉘터 10기(20면), 래핑버스 등 옥외매체에 집중적으로 광고를 노출시켰다.


서울 문정동, 잠실 롯데백화점, 구로 마리오아울렛 등 최근 문을 연 매장을 지나는 버스와 주 타깃층인 10~20대 젊은층의 유입이 활발한 강남, 종로 등을 지나는 버스에 광고를 게첨했다. 하얀 여백에 ‘싸인해주세요!’라고만 씌여진 이 광고는 가지각색의 호기심을 유발하기에 충분했다.


리바이스는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버스광고를 통해 유발된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또 다른 옥외매체인 버스쉘터와 래핑버스 그리고 온라인으로 연결시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했다.


버스쉘터와 래핑버스를 ‘싸인’을 할 수 있는 거대한 낙서판으로 탈바꿈시켜 소비자의 직접 참여를 유도하고 있는 것. 주요 도심에 설치된 버스쉘터와 젊은층이 모이는 지역을 중점적으로 운행하는 래핑버스에는 이미 수많은 이들의 낙서와 싸인이 빼곡하다. 온라인에서는 ‘자신의 개성 있는 싸인 뽐내기’ 이벤트가 한창 진행 중이다.


광고를 제작·기획한 광고대행사 AQ의 김우성 부장은 “항상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은 젊은이들의 의사소통과 놀이문화에 착안해 광고를 기획했다”며 “제품명을 모티브로 한 티저광고와 색다른 싸인 만들기와 낙서놀이라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시그니쳐’를 자연스럽게 인지시키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번 런칭 캠페인은 독특한 발상으로 눈길을 끌면서 입소문의 광고효과까지 보고 있어 비용대비 높은 광고효과를 누리고 있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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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인터뷰  -  AQ 노용범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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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매체의 기회와 장점 극대화 모색


비용대비 높은효과로 광고주 만족도 ‘Good!’





- 이번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가장 주안점을 둔 부분은.


▲‘시그니쳐’는 리바이스의 브랜드이기는 하지만 국내에서는 알려지지 않은 생소한 브랜드다. 신규브랜드의 경우 낯선 상표명을 소비자에게 얼마나 빨리 익숙하게 만드느냐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시그니쳐’라는 생소한 브랜드를 10~20대 젊은층에서 어떻게 각인시키고 어필할 것인가를 두고 많은 고민을 했다.


싸인의 뜻을 갖는 ‘시그니쳐’의 제품명에서 착안, ‘싸인해주세요!’라는 티저광고를 내보냄으로써 호기심 유발을 통한 인지도 제고효과를 노렸다.





- 옥외매체를 주요 마케팅 툴로 가져갔는데.


▲젊은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은 ‘아웃 오브 홈(Out of home)’ 지향이다. 청바지의 주요 타깃이 10~20대 젊은층이라는 점에서 옥외매체에 주목했다. 매체 특성상 창의적인 광고표현이 가능하다는 점도 옥외매체의 매력이다.


버스광고를 활용한 티저광고로 촉발된 호기심을 버스쉘터와 래핑버스의 체험 마케팅과 연결시켜 시너지 효과를 모색했다.





- 광고주 반응은 어떠한가.


▲광고주는 비용대비 효과를 중요시한다. 효율적인 옥외광고 전략을 통해 효과 극대화를 모색했는데, 티저광고와 체험마케팅의 결합이라는 독특한 발상이 기대 이상의 좋은 반응을 끌어내고 있고 입소문 효과까지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비용대비 광고효과가 높다는 점에서 광고주의 반응이 상당히 좋게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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