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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8호> 좋은 간판 만들기 ⑪ 간판이 좋으면 장사도 잘 된다
- 2007-12-18 | 조회수 979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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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은 최상의 홍보·마케팅 수단
/ 좋은 간판 지침 10계명 제시
‘좋은 간판은 유능한 영업사원’
간판은 업소의 지속적인 홍보 수단이자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이므로 그 중요성은 아무리 언급해도 지나치지 않다.
가장 믿음직스러운 영업사원을 만들기 위한, 좋은 간판 지침은 다음과 같다.
1. 너무 크게 만들지 말라.
서울 거리의 보도 폭은 평균 3m정도로, 간판이 너무 크면 보행자가 한 눈에 보기 어렵다.
2. 빈 공간을 많이 확보하라.
배경이 되는 벽면을 여유 있게 활용하는 간판이 눈에 더 잘 띈다.
3. 너무 많이 달지 말라.
간판이 여러 개일수록 전달하려는 정보가 분산된다.
4. 원색을 쓰지 말라.
건물 색과 대비되는 색이 좋다. 원색 간판들이 모이면 눈만 피로할 뿐이다.
5. 글씨는 간판의 절반 크기로.
글씨가 크다고 간판이 잘 보이는 것이 아니다. 배경이 충분할 때 글씨가 눈에 잘 들어오는 법이다.
6. 글자 크기를 대조시켜라.
간판을 통해 먼저 전달할 것이 무엇인지 결정한 뒤 내용만 큰 글자로 쓰는 것이 좋다.
7. 상호는 인상적으로.
재치있는 상호는 홍보 효과가 뛰어나다. 함축적이고 인상에 남는 상호가 바람직하다.
8. 알맞은 그림을 곁들여라.
글씨보다 그림이 더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9. 화려함보다는 친근함이다.
업소 성격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지나치게 화려한 디자인은 거부감을 줄 수 있다.
10. 보는 즐거움이 있어야 한다.
조형물, 벽화, 만화 등을 활용해 유쾌한 느낌을 주도록 한다.
의류업소가 몰려 있는 서울의 건대 앞 노유동 패션거리나 종로구 삼청동 일대, 경기도 안성시 등은 좋은 간판으로 유명해진 장소다. 사진을 통해 감상해 보자.
서울 삼청동 일대
경기도 안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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