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20.04.08 18:19

공덕역 U+5G 갤러리, 올해의 광고상 대상 수상

428-14-2.jpg

5G 서비스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

LG유플러스의 옥외광고 캠페인 ‘U+5G 갤러리’가 한국광고학회가 주관하는 ‘제27회 올해의 광고상’에서 통합미디어캠페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서울 지하철 6호선 공덕역에 개장해 운영된 U+5G 갤러리는 문화예술 작품을 증강현실(AR) 기술과 접목, 회사가 공급하는 초고속 인터넷인 5G 서비스를 시민이 일상 공간에서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6호선에 게재된 광고를 전용의 앱으로 스캔하면 광고 속 인물들이 움직이는 등의 증강현실 체험을 할 수 있는 광고 캠페인이다. 총 13만 3,000회가 넘는 체험 횟수를 기록하면서 5G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알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담당은 “U+5G 갤러리는 시민과 소통하며 5G 서비스를 일상에서 알리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며 “고객 가까이에서 새로운 경험을 쉽고 즐겁게 제공하는 마케팅 활동이라는 점이 좋게 평가된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한국광고학회는 이번에 출품된 총 234편의 작품을 대상으로 광고의 독창성과 적합성, 완성도 등을 심사해 8개 부문 18개 광고를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