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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12 16:16

(제26호)특별기획 LED: LED분야 세계 석학,기업 주제발표 풍성

  • 2003-06-12 | 조회수 957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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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엑스포 기간동안 부대행사로 마련된 ‘국제 LED세미나(11~13일)’는 세계적인 LED관련 석학과 기업들의 주제발표를 통해 LED산업의 현주소와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명분야에서 석사학위를 수여하는 세계 유일의 기관인 LRC(Lighting Research Center)소속 석학들과 LED관련 전문가들의 주제발표가 코엑스 컨퍼런스룸 402호에서 3일간 개최된다.
첫째 날인 11일에는 LED조명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석학으로 꼽히는 미국의 나다라자 나렌드란 박사가 ‘LED기술의 현황’(오전 11시)에 대한 주제발표를 갖고 이어 러시아의 유리 야코프레프 박사가 ‘LED의 구성’(오후 1시)에 대해 강연한다.
또 미국 제임스 아이벳슨 박사의 ‘고체 조명에서의 고휘도 GaN LED’(오후 2시), 한국 오명석 박사의 ‘단파장 LD기술의 성향’(오후 3시), 중국 탕구오큉 박사의 ‘중국 조명시장의 성향과 시장 성장 예측’(오후 4시) 등의 주제발표가 계속된다.
12일에는 LRC의 보조 자문을 맡고 있는 미국 러셀 레슬리 교수가 ‘건축 조명으로의 LED’(오전 10시)를, 미국 나다라자 나렌드란 박사가 ‘차량?교통신호등?교통안내판?외관용 조명으로의 LED’(오전 11시)를 발표한다.
특히 이날 오후부터 진행되는 세계 유수 LED기업의 주제발표는 사인관련 종사자들에게 유익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독일 오스람의 ‘고휘도 LED’(오후 1시), 미국 겔코어의 ‘테트라 채널 레터’(오후 2시), 미국 론 파머의 ‘사인업에서의 LED사용의 유용성’(오후 3시) 등의 주제가 다뤄진다.
마지막 날인 13일에는 미국 루미네즈의 ‘일반 조명등’에 대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대만 리창 양의 ‘LED 디스플레이를 위한 LED 드라이버 IC의 디자인 챌린지’ 주제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문의 02)6000-8489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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