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 정론지 SP투데이의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무엇보다도 월간지만 존재하던 옥외광고 분야에 주간신문인 SP투데이가 탄생함으로써 낙후됐다는 평을 듣고 있는 옥외광고 업계의 위상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기틀이 마련됐다고 생각합니다. 옥외광고물 정책을 담당하는 관련 공무원으로서, 또 1년동안 SP투데이를 누구보다도 열독한 독자로서 그동안의 발자취에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아울러 이제는 1년이라는 검증기간을 거친 매체로서 SP투데이가 옥외광고 발전을 위한 정확한 문제제기와 진단을 포함, 향후 비전까지 제시할 수 있는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그동안 SP투데이가 보여줬던 업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꾸준히 지속한다면 분명 옥외광고 업계의 도약과 권익 향상은 물론, 종사자들의 자질 향상도 이뤄지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번 SP투데이의 첫돌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확실한 정론지로서 자리매김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정보 목마름 적셔주는 한여름 낮의 단비 정 광 호 (광인 사장)
SP투데이의 첫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평균 5% 이상의 경제성장률을 보였던 우리 경제가 금년은 3%미만의 성장률이 예상되며 내수 위축으로 광고시장에도 여파가 불어 닥쳐 옥외광고업계 모든 종사자들에게 어려운 한해였던 것같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SP투데이의 창간은 옥외광고 발전과 정보에 목말랐던 모든 옥외광고인들에게 한여름 낮의 단비가 될 정도로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올 한해 보여주었던 관심과 열정으로 옥외광고계의 정확한 소식과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길잡이로서의 역할을 부탁드립니다. 또한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옥외광고계를 대표하는 옥외광고 대표 브랜드 매체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다시 한번 SP투데이의 첫돌을 축하드리며 귀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불의 단호하게 비판하는 대변지여야 이 한 필 (광고사업협회 서울시지부장)
옥외광고 업계의 정보와 관심사를 신속·정확하게 전달하여 업계의 눈과 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온 SP투데이 창간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SP투데이는 업계의 후발주자로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빠른 기간 안에 충실하고 가장 영향력있는 언론매체로 위상을 굳혔습니다. 뉴스를 전달하는 미디어의 기능을 십분 발휘하여 독자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주고 읽을거리를 제공해 줌으로써 옥외광고인들이 원하는 바에 부응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제도·정책과 함께 업계의 애로사항과 요구사항을 세밀하게 다룸으로써 업계와 관청을 연결시켜주는 가교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앞으로도 그동안 지녀온 패기와 열정을 살려 업계의 튼튼한 대변자, 소식통으로서 무한히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더불어 업계 육성을 위한 전문지로서 한편으로는 불의에 대해 단호하게 비판하는 업계의 명실상부한 대변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함께 대화하고 행복을 이루는 광장 되길 이 정 민 (부산정보대 교수)
SP투데이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신문은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하고 인류가 평화와 행복으로 나아가도록 선도의 역할을 다하는데 그 취지와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더욱 알차고 열린 신문으로 임무를 다해 주기를 부탁하면서 몇 가지 바람을 말하고자 합니다. 첫째는 옥외광고 업계의 빛이 되어 주기 바랍니다. 2만여 옥외광고업을 하시는 분들의 길잡이로서 어려운 곳에 밝은 빛이 되고, 힘든 곳에 위로와 희망이 되어주기 바랍니다. 둘째는 대화의 광장이 되어주기 바랍니다. 함께 대화하고 다같이 행복을 이룩하는 광장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SP투데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광고주·대행사·매체사·제작사 아울러야 염 병 윤 (LG애드 OOH사업팀 국장)
\'옥외광고를 조망하는 새로운 창\' SP투데이 창간 첫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SP투데이가 옥외광고 입찰 관계자들의 필독신문이 되고 있는 걸 보면 업계의 대표적인 정보유통 매체로 자리잡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법 두툼해진 부피는 SP투데이가 단순한 뉴스 전달자에서 벗어나 업계에 대한 깊이있는 진단과 분석의 역할을 곧 하리라 기대를 갖습니다. 옥외광고 업계는 점점 더 SP투데이에 주목할 것입니다. 향후에는 시장의 큰 축인 광고주, 대행사, 매체사, 제작사를 골고루 아우를 수 있는 보다 책임있는 언론매체로서의 역할을 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요청하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창간 1주년을 축하하며 2주년에도 또 그 이후에도 계속 ‘아침나절 창 밖의 신선한 공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창 SP투데이를 부지런히 열어보게 해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해외 광고시장의 현황과 트렌드 보완을 안 호 국 (에스아이플랜 대표)
우리 회사 회의실에 비치된 SP투데이를 펼쳐 보고는 \"이런 신문도 있었나. 우리도 구독해야겠는 걸\" 하신 거래처 사장님이나 일당기사분이 여러 분 계신다. 거래처에서 잠깐 펼쳐본 신문이지만 그들이 원하는 기사를 담고 있었기에 그런 말을 하셨으리라 믿는다. SP투데이는 우리 업계가 알고 싶어 하는 많은 정보를 싣고 있다. 극심한 불황으로 격주 발간을 하게 된 사실이 너무 아쉽지만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SP투데이가 우리 업계의 정보통이 되어주기를 바랄 뿐이며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바이다. 카메라뿐 아니라 눈과 마음으로 찍어버릴 듯한 사진기자, 마음을 털어놓게 만드는 묘한 힘을 가진 취재기자. 머리와 마음이 하나된 그들이 있기에 SP투데이는 명실공히 인정받는 옥외광고 전문 종합신문으로 세상에 툭 던져질 것이라는 확신을 나 역시 SP투데이에게 툭 던져본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신속성과 공정성 이 재 선 (그린미디어 기획팀 부장)
신속성, 공정성 등 뉴스의 다양한 기능중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신속성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정보에 대한 취약성이 많은 옥외광고 분야에서 SP투데이는 주간 발행을 통해 생생한 옥외광고 현장을 소개했습니다. 지금은 격주간으로 발행주기가 바뀌어 다소 아쉬운 감이 들지만 옥외라는 단일 산업분야만을 가지고 봤을 때에는 놀라운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시장에서의 옥외광고는 광고비 기준으로 TV, 신문 다음의 3대 매체로 성장을 했지만 효과측정 미흡 및 거래관행 등으로 아직도 4대 매체의 보조매체로 인식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최근 소니나 나이키 등의 \'에어리어 마케팅(Area Marketing)을 이용한 전략적 매체 집행으로 옥외광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SP투데이에 좀 더 바라는 것이 있다면 매체적인 관점에서 옥외시장에 대한 기사거리들을 풍부하게 제공하였으면 하는 것입니다. 해외사례, 국내 성공 캠페인, 상권정보 등 좀 더 구체적이며 현실적인 기사거리를 통해 옥외광고에 대한 관심도를 높였으면 합니다. 1주년을 맞이하여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신문으로 자리잡기를 기원합니다.
기사량 늘리고 목차도 달아 주었으면 공 병 진 (한들 상품개발실장)
SP투데이는 무엇보다 최근의 이슈를 발빠르게, 그리고 여러 방면으로 검토하여 기사화시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며 업계 담당자로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비전문적인 내용을 통해 독자에게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면이 좋다고 판단됩니다. 하지만 일반광고를 게재하는 것은 전문지의 특성을 살리는데 마이너스 요인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광고와 기사 내용도 분리했으면 합니다. 광고와 기사가 가까이 있으면 기사를 보는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봅니다. 그리고 잡지와 다른 신문이지만 아직은 양으로 부족한 듯합니다. 보다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주기 바라며 기사 목차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마지막으로 제품별로 자재 유통분야의 내용도 꼼꼼히 다루어주기 바라며 시리즈 형태의 특별 기획을 1페이지 정도 할애해 게재하면 실무자에게는 소중한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옥외광고 종합미디어로서 주춧돌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업계 변화 이끌어가는 매체 돼야 김 승 일 (삼성전자 홍보팀 과장)
옥외광고 종합지 SP투데이의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옥외광고 업계에서 SP투데이는 광고주는 물론이고 광고대행사, 매체사에 이르기까지 업계 모두에게 사랑받는 업계 전문신문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으나 SP투데이는 업계에서 이슈가 되는 문제를 시의적절하게 짚어주고, 앞으로의 업계 변화를 이끌어가는 매체로 자리잡기를 바랍니다. 광고주 입장에서 기획기사, 매체 탐구는 늘 즐겨 보는 섹션이고 그 외에도 여러 기사에서 앞으로의 업계 동향이나 흐름을 읽어 낼 수 있어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알차게 업계 소식을 전달해주는 신문이 되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1주년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큰 도약을 기대합니다.
새로운 형식과 내용으로 독자 사로잡아 허 재 (마카스 부장)
SP투데이의 지난 1년은 새로운 도전과 좌절 그리고 희망의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열악한 현실을 딛고 최고를 향한 뜨거운 열정은 도전의 과정이었습니다. 쓰디 쓴 좌절도 있었지만 굴하지 않는 의지가 있었고 이에 호응하는 독자들의 바람이 SP투데이의 희망이었습니다. SP투데이는 단기간에 광범위한 독자층을 성공적으로 확보하였으며, 앞으로 영향력있는 옥외광고 종합미디어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단초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지면의 새로운 형식과 내용이 독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친근하지만 가볍지 않은 SP투데이의 내용과 형식은 종합미디어로서 새로운 준거가 되었습니다. 또한 정보전달의 신속성은 어느 매체에서도 흉내낼 수 없었습니다. 월간지가 아니면 실패할 것이라는 일부의 우려도 기우임이 증명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그대로 풍부한 정보가 되었습니다. 정보는 없었던 것이 아니라 찾지 못하였을 뿐이고 그것을 SP투데이가 찾았던 것입니다. 우리는 진정 정보의 바다에 살고 있으면서도 스스로를 우물 속에 가두고 있었던 것입니다. 치우침없는 정도언론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업계의 요구를 수렴하고, 논의하는 업계의 대변지를 기대합니다. 또한 어둠 속에서도 한줄기 빛으로 빛나는 업계의 등불이기를 기대합니다. 기대가 큰 만큼 더 큰 성과가 있기를 진정으로 기원합니다.
해외 광고시장의 현황과 트렌드 다뤄주길 정 경 동 (LG화학 광고안전PMU 차장)
SP투데이 창간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기존 잡지와 차별화된 내용, 주간지로 참신하게 지난 1년 동안 광고시장에서 역할이 컸습니다. 새로운 내용, 새로운 구성, 강한 메시지, 시장 속에서 살아있는 정보 전달을 충분히 하여 필요충분 전문지로 성장을 한 것같으며, 앞으로도 그 기대를 해봅니다. 바라고 싶은 향후 기사내용은 국내중심 광고시장 내용에 추가하여 해외 광고시장의 현황 및 트렌드 등을 국내시장과 비교하여 설명을 해 준다면 경쟁력있는 전문지로 더욱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해외 섹션을 추가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또한 광고시장의 새로운 변화, 즉 신소재, 시스템, 솔루션 등을 적극적으로 개발하여 광고시장을 리드해 나가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1주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을 바랍니다.
지면에 불법광고물 나오면 언짢아요 박 희 정 (서울 광진구청 광고물담당)
SP투데이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광고관련 인·허가를 처리하다가 정보 부족으로 가슴이 답답해지면 종종 SP투데이를 찾습니다. 항상 발빠른 정보와 기획으로 가득한 기사는 저의 목마름의 갈증을 풀어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발로 뛰는 따끈따끈한 기사와 신선한 정보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좀 더 욕심이라면 지면의 기사나 광고에 불법광고가 나오면 좀 언짢아요. SP투데이의 전체적인 기조는 불법광고를 방지해서 올바른 옥외광고 문화를 가꿔 나가자는 것인데 어쩌다 그런 기조와 배치되는 불법광고를 대하게 되면 옥의 티를 보는 것같아 아쉽습니다. 현재는 거의 없지만 차량 래핑광고는 대부분이 불법이랍니다. 아무튼 처음의 출발처럼 항상 변함없는 마음과 열정으로 옥외광고를 비춰주는 종합미디어로써 탄탄한 자리매김을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