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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8 23:20

<81호>상하이국제광고기자재전 - 경향과 특징

  • 2005-07-18 | 조회수 941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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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장비 얕보지 마!’…솔벤트 장비 평준화 경향 

30여개 중국 메이커 참가… “중국 기술력 일취월장” 평가 쏟아져


 


‘상하이국제광고기자재전’이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나흘간 중국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센터에서 열렸다.올해로 13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해를 더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 명실상부한 국제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 총 3개의 전시관(총 4만㎡ 면적)에 400여개 업체가 2,000여개의 부스에 걸쳐 참가했다. 예년(300여개 업체)보다 참가업체 수도 증가하고 참관객의 발길도 크게 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사인전시회로 위상을 확실하게 굳혔다.

 


이번 호에서는 전시회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던 솔벤트장비를 중심으로 디지털프린팅 분야의 경향을 살펴본다. 또 다음 호에서는 전시회의 또 다른 중요한 축을 차지한 성형 및 채널사인 등 입체사인과 POP·디스플레이 제품들을 소개한다.

 


다양한 솔벤트장비의 경연장 


이번 전시회는 그야말로 ‘솔벤트 장비의 경연장’이라고 할 만 하다. 수성안료시장이 발달하지 않은 대신 염료와 솔벤트시장이 강세를 보이는 중국시장의 특성을 반영이라도 하듯이 다양한 솔벤트장비가 전시회에 대거 출품됐다.

 


야슬란, 테크윈, 플로라, 비양연합, 위트칼라, 심양비행선, 공정, 리우 등 중국의 대표적인 프린터제조메이커를 비롯해 불과 2~3년의 짧은 역사를 갖는 업체까지 30여개에 달하는 중국의 장비제조메이커가 경쟁적으로 솔벤트장비를 출품해 연신 출력물을 뽑아냈다.

 


세계적인 외국기업들과 대표적인 프린터제조메이커 대부분이 1관에 집중된 까닭에 3개의 전시관 중 1관이 가장 붐볐다.

 


이번 전시회에는 크게 눈에 띄는 신제품은 많지 않았지만 중국의 기술력이 상당한 수준에 도달했음을 가늠할 수 있는 기회였다는 점에서 중요하게 평가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과거 중국 프린터하면 떠오르는 저급품의 이미지에서 탈피하는 터닝 포인트로 보는 시각도 있었다.

 


디지아이 김진수 차장은 “중국의 기술력이 놀라울 정도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면서 “중국의 주요업체에서 내놓은 솔벤트 장비들을 보면 안정성이나 출력품질, 속도 등 모든 면에서 과거보다 월등히 향상됐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솔거테크 추심규 실장도 “중국프린터제조업체의 기술력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면서 “기술력의 놀라운 발전으로 솔벤트장비의 평준화가 많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자아128 360dpi헤드 상용화


중국제조메이커의 솔벤트장비를 살펴보면 자아 126·128·500 등 자아헤드를 채용한 장비 주류를 이룬다. 이런 이유에서인지 올해는 자아가 직접 1관의 초입에 참가해 열띤 홍보전을 펼쳐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올해는 국내업체인 디지아이, 광고시스템을 비롯해 리우, 심양비행선 등 자아128 360dpi헤드를 채용한 해상도가 향상된 장비가 여러종 선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스펙트라 헤드를 장착한 기종으로는 노바256모델을 단 장비가 주종을 이룬다. 국내에도 얼마 전 ‘엑스플로라’라는 제품명으로 출시된 비양연합의 3.2m폭 4색 더블헤드 장비 ‘FY-3360A’, 야슬란의 양면인쇄가 가능한 3.3m폭의 ‘YSL-S8N’, 플로라의 ‘HJⅡ3200’, 테크윈의 6색 3.2m폭 장비 ‘테크프로 S2000’, 2002년 설립된 신생업체인 이산의 ‘YS3500’ 등이 출품됐다.


 


코니카·히타치 헤드장비 눈길

이런 가운데 새로운 헤드를 접목한 장비들이 등장해 참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코니카 헤드를 장착한 야슬란의 6색 고해상도 장비 ‘YSL-D2300S(썬더버드)’와 히타치 헤드를 단 테크윈의 ‘테크프로 H5000·3200’, ‘테크젯 H2500’이 바로 그것.

 


야슬란의 썬더버드는 고해상도와 탁월한 출력 퀄리티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 세이코아이인포텍의 ‘컬러페인터64S’와 같은 계열의 헤드를 채택한 고화질·고해상도 장비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컬러페인터64S는 중국총판인 비양연합의 부스에 전시됐다.

 


‘테크프로 H5000·3200’, ‘테크젯 H2500’은 6색 더블헤드의 장비로, 자아나 스펙트라가 아닌 새로운 헤드를 채택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으나 안정성이나 출력품질 면에서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 못했다.


 


뷰텍, 자아, 3M, 엔캐드 등 세계적인 기업도 다수 참가


뷰텍, 자아, 3M, 엡손, 엔캐드 등 세계적인 기업을 비롯해 미마키, 무토, 롤랜드 등 일본의 제조메이커가 중국의 프린터제조메이커와 함께 전시회장 1관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그러나 이번 전시회를 통해 새롭게 소개된 특별한 신제품은 없었다.

 


뷰텍은 UV경화 평판프린터 프레스뷰 UV 200/600, 엔캐드는 노바젯1000i를 출품했으며, 일본의 미마키, 무토, 롤랜드의 경우도 특기할 만한 신제품을 들고 나오지 않았다. 특히 안료시장이 발달한 국내시장과 달리 중국시장은 염료시장이 발달해 안료장비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특징을 보였다.

 


UV경화 프린터의 경우는 솔벤트장비가 워낙 강세를 보인 탓에 크게 부각된 편은 아니지만 뷰텍, 미마키를 비롯해 중국의 플로라, 심양비행선, 위트칼라, 테크윈, 씨밴드, 젯 디지털 이미지 등 다양한 부스에 전시돼 실사장비의 또 다른 축을 차지했다.

 


한편 최근 국내시장에 잇따라 출시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다이렉트 날염기를 유일하게 출품한 업체가 있었는데, 중국의 필드센터는 시간당 32㎡를 출력할 수 있는 다이렉트 날염 프린팅 시스템 ‘텍스프레스’를 출품했다. 필드센터는 또 다양한 사이즈의 ‘평판 핫 에어 시밍기’를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상하이 = 이정은 기자


 


테크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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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윈은 ‘테크프로 H5000’등 히타치 헤드를 장착한 신모델로 눈길을 끌었다. 


 

야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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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슬란은 코니카 헤드를 채용한 리얼 720dpi의 6색 고해상도 장비 ‘YSL-D2300S(썬더버드)’로 관심을 모았다.

스펙트라 노바 256헤드를 단 고속장비 YSL-S8N(상)도 새롭게 선보였다.

 


플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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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라의 부스 전경. 위는 스펙트라 헤드의 3.2m폭 장비 ‘HJⅡ3200’.

 


비양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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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양연합 부스에 전시된 스펙트라 노바 256헤드의 고속·고해상도 장비 ‘FY-3360A’(국내 출시명 : 엑스플로라)와 일본 세이코아이인포텍의 고해상도 장비 ‘컬러페인터64S(상).

 


뷰텍, 위트칼라, 젯 디지털이미지, 테크윈, 플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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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칼라, 젯디지털 이미지, 테크윈, 뷰텍, 플로라(맨 위쪽부터) 등 많은 업체에서 UV경화 프린터를 출품했다.

 


필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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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센터는 유일하게 다이렉트 날염 시스템 ‘텍스프레스’를 전시해 주목받았다.


 


뷰텍, 엔캐드, 엡손, 자아, 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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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텍, 자아, 엔캐드, 3M, 엡손 등 세계적인 기업들은 중국의 대표적인 프린터메이커와 함께 전시회장 1관을 화려하게 꾸몄다.

 


롤랜드, 무토, 미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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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장비메이커 롤랜드, 무토, 미마키도 나란히 1관에 참가했다. 3사 모두 기존의 주요 프린터를 출품했으며 눈에 띄는 신모델은 없었다.

 

 


심양비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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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양비행선의 동시양면 출력기 ‘스카이젯’에서 나온 출력물을 참관객이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mini 인터뷰 심양비행선 양 건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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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기술력 하루가 다르게 발전”

내년 말쯤 46cm 광폭헤드 나올 것 예상도

 


중국의 대표적인 대형장비제조메이커인 심양비행선의 양건 사장(51)을 전시회장에서 만났다.

 


양 사장은 한국기업과 공동으로 ‘스카이젯’을 개발해 한국과는 특히 인연이 깊다. 심양비행선은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지난해 하반기 양면을 동시에 출력할 수 있는 ‘스카이젯’을 출시했으며 현재 전 세계 36개국에 다양한 프린터 제품군을 수출하고 있다.

 


그는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중국 프린터들의 품질이 예년보다 크게 향상됐다고 평가했다.

 


양 사장은 “전반적인 출력 퀄리티와 속도의 향상은 물론 장비들이 더 정밀해지고 기능도 다양해지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야립, 빌보드 등을 찍는 대형장비들은 하이 스피드 중심으로 가는 한편 출력 퀄리티와 해상도가 월등히 개선된 장비들도 많이 선보였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고 덧붙였다.

 


양 사장은 새로운 광폭헤드의 출현으로 향후 1~2년 내에 지금의 출력속도 개념을 훌쩍 뛰어넘는 신장비가 나올 수 있을 것이라고 의견도 내놓았다.

 


그는 “모든 장비의 핵심은 결국 헤드인데, 내년 말 쯤 스펙트라와 자아에서 헤드 하나의 사이즈가 46cm에 이르는 광폭헤드가 나올 것”이라며 “이 제품이 나온다면 시간당 출력속도가 400㎡이상도 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향후 대형프린터 제조기술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도 “지금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일반적인 프린터의 개념을 뛰어넘는,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기술의 신장비들이 출현할 것”이라면서 “그런 연구와 개발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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