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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표지판, 캐릭터 등 출력에 적용
솔벤트장비업체들이 솔벤트장비의 새로운 수요처로 떠오른 산업안전업계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마카스시스템, 디지털이노텍, 씨앤피시스템, 바드, 광고시스템, 바이텍 등 실사장비유통업체들은 지난 6월 29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 안전기기·작업환경개선·소방산업전시회’에 참가, 자사의 솔벤트 장비를 선보이면서 치열한 판촉전을 전개했다.
이들 업체는 안전표지판, 안전관련 캐릭터 제작에 실사출력기가 접목되는 사례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관련시장을 두고 활발한 영업활동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전시회에 경쟁적으로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솔벤트장비는 기존에 안전표지판, 안전관련 캐릭터 제작에 주로 사용되던 기법인 실크인쇄와 시트 커팅을 대체할 만한 시스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옥외내구성과 생산성이 뛰어날 뿐 아니라 표현의 한계가 적고 시트 커팅해 다시 붙이는 작업상의 번거로움도 해소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불과 2~3년 사이 산업안전업계에 빠르게 확산되는 추세에 있다.
오래 전부터 관련전시회에 참가해 온 마카스시스템(대표 임현순)은 1.6m폭의 고해상도 솔벤트플로터 JV3-160SP와 피에조방식의 고속 4헤드 프린터 ‘JV22-160’과 발색기를 접목한 다이렉트 날염 시스템을 선보였다.
코스테크의 국내 대리점인 바드(대표 백세현)는 고해상도 강솔벤트 장비 ‘라미레스E’와 ‘라쿠퍼Ⅱ’, 그리고 현수막 제작에 접목될 수 있는 수성안료장비 ‘스피드젯2’ 등 3종의 실사출력기를 출품했다.
다양한 솔벤트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 광고시스템(대표 정덕기)은 우림테크, 누리시스템, TPM시스템, 포사인21 등 대리점의 연합체 형식으로 참가했다. 새로운 자아128XL 360dpi헤드를 장착한 고해상도 장비의 ‘SP-XL’과 현수막까지 출력할 수 있는 ‘SPR 185’를 내놓았다.
디지털이노텍, 씨앤피시스템, 바이텍 등 디지아이 특판사들도 나란히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디지털이노텍(대표 김종헌)은 디자인 회사와 손잡고 개발한 안전 캐릭터와 함께 디지아이의 신장비인 고해상도의 ‘XP-2506’을 주력으로 선보였다.
씨앤피시스템(대표 송형렬)도 ‘XP-2506’을 중점적으로 소개했으며 대구에 소재한 디지아이의 특판사 바이텍(대표 이동호)도 전시회에 처음으로 참가하면서 산업안전업계의 문을 두드렸다.
한편 이들 업체는 공통적으로 산업안전업계의 특성에 맞게 반사시트에 프린트한 출력물을 전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