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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8 22:53

<81호>UV경화프린터 누어 템포·Rho 205 활용사례

  • 2005-07-18 | 조회수 1,05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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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소재 프린팅 강점… 디스플레이·인테리어 분야 접목 활발

 


지난해 말 초기투자에 대한 부담감에도 불구하고 고가의 UV경화 평판프린터를 도입하는 과감한 투자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두 업체가 있다.

 


강남 신사동에 소재한 실사출력전문업체 비쥬얼아이(대표 손준환)와 국제와이드아트(대표 송종선)가 화제의 업체인데, 각각 누어 마이크로프린터스의 UV경화 프린터 ‘누어 템포’와 더스트의 ‘Rho 205/8W’를 국내 1호기로 도입해 관심을 모았다. 두 업체 모두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통해 UV경화프린터의 활용영역을 확장해가는 작업을 계속해 오고 있다.

 


유리, 아크릴, 철재 등 다양한 경질소재에 직접 프린팅할 수 있는 UV경화프린터의 특성을 살리는 작업으로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 분야를 넘나들고 있는데, 이번 호에서는 양사가 최근에 UV경화프린터를 활용해 출력, 시공한 사례를 살펴본다.

 


비쥬얼아이는 고려대 100주년 기념관 내부의 100년사 전시실에, 국제와이드아트는 오는 7월 월드컵경기장에 문을 여는 월드컵기념관에 각각 자사의 ‘누어 템포’와 ‘Rho 205/8W’를 활용한 디스플레이물을 제작했다.

 


비쥬얼아이

 - 고려대 100년사 전시실

유리, 아크릴, 동판 등에 직접 출력

잔글씨부터 이미지까지 깨끗하게 처리 ‘호평’


 


\"유리,


\"유리,




비쥬얼아이는 고려대 100주년 기념관에 꾸며진 100년사 전시실의 디스플레이물 상당수를 UV경화 프린터 ‘누어 템포’로 제작했다.



명예의 전당, 고려대학교 발전사, 고려대학교 스포츠역사, 테마존 등으로 구성된 전시실 곳곳에 유리, 동판 등의 경질소재에 그래픽과 문자를 직접 출력한 디스플레이물을 설치했다.




이 회사 조남언 부장은 “장비의 출력 퀄리티와 해상도가 높아 잔글씨부터 이미지까지 깨끗하게 처리할 수 있었다”면서 “경질소재에 직접 출력할 수 있는 UV경화 프린터의 장점을 십분 살릴 수 있는 작업이었다”고 설명했다. 


02)514-5335

 


 


국제와이드아트

 - 2002 FIFA 월드컵기념관 

총62장 강화유리 배면에 프린팅… 바닥시공


경질잉크 사용으로 내구성에 초점  


 


\"배면에

 


국제와이드아트는 오는 7월 30일 월드컵경기장에 문을 여는 2002 FIFA 월드컵기념관 바닥에 시공된 그래픽작업을 진행했다.

 


90×90cm의 강화유리 62장을 붙여 가로, 세로 8m 크기에 이르는 거대한 바닥 그래픽을 완성했는데, 월드컵 당시 서울광장을 붉게 물들인 붉은 악마들의 모습을 유리 배면에 출력해 시공했다. 

 


이 회사 최영재 팀장은 “여러 장의 조각을 붙여 큰 그림을 완성하다 보니 출력 정밀도가 중요했는데 오차범위가 0.1mm에 불과할 만큼 원본의 이미지를 정확하게 출력했다. 또 바닥시공에 따른 내구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경질잉크를 채택했다”고 제작과정을 설명했다.


02)542-9339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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