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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8 22:31

<81호>현장 리포트‘리액트릭스’ 특별 체험회를 가다

  • 2005-07-18 | 조회수 988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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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움직이는 꿈의 매체다”

알케이미디어, GMC와 손잡고 공동 마케팅

공개 체험회 ‘성황’…쌍방향 광고매체로 관심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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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케이미디어      \"참석자들이


 


쌍방향 광고매체로 주목받고 있는 ‘리액트릭스’의 특별 공개체험회가 성황리에 끝났다.




지난 6월 28일 오후 7시 서울 반포 매리어트호텔에서 열린 공개 체험회에는 국내의 주요 광고주와 광고대행사, 매체사 등 업계 관계자 수백여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실제 매체시장에서의 호응은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일단 신개념 광고매체 ‘리액트릭스’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공개 체험회는 리액트릭스의 국내 사업권을 획득한 알케이미디어와 국내 영업 총괄회사인 GMC가 본격적인 영업을 앞두고 마련한 행사. 알케이미디어와 GMC는 사업방식과 관련해 시스템의 판매 및 대여 방식이 아닌, 두 회사가 직접 매체로 개발하고 광고영업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체험회에서 미국 리액트릭스사 본사 마이크리베로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리액트릭스는 미디어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다. 즉 IT기술을 통해 소비자의 즉각적인 반응과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효과적인 마케팅 툴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알케이미디어 홍진용 이사는 시스템 운영방식 등을 설명하면서 “이 시스템은 소비자의 관심을 유발해 직접 참여시키고, 또 몰입하게 하는 게 특징”이라며 “살아 움직이는 꿈의 매체로 차세대 광고매체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시스템은 이미 국내서도 정보통신부의 유비쿼터스 드림관, 상암동 월드컵 홍보관, 목동 현대백화점 등에 설치돼 운용되고 있다.

 


알케이미디어와 GMC에 따르면 2005년도에 약 50대의 미디어 사업 모델 운용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 수요는 향후 폭발적으로 증가될 추세라는 설명.

 


이민영 기자


 


‘리액트릭스’ 시스템은?


미국 리액트릭스사에서 개발한 시스템으로, 사람의 동작이나 물체의 움직임에 따라 영상이 즉각 반응하도록 설계됐다. 영사기에서 쏘아진 빛이 벽이나 바닥에 영상을 만들고, 이 영상이 사람들의 손짓과 발짓 등 동작에 반응하면서 새로운 영상을 나타낸다. 가령 영상 속의 물고기를 사람이 건드리면 마치 살아있는 물고기가 사람을 피해 도망가듯 달아난다거나, 영상 속의 축구공을 발로 차면 반응해 찬 방향으로 공이 움직인다.

 


이같은 효과를 활용해 쌍방향 매체로서 응용범위가 다양하며, ‘펀(fun)\'을 살릴 수 있는 매체로서도 활용도가 크다는 평가다. 

 


쇼핑몰이나 극장, 전시관, 놀이동산 등에서 광고와 게임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응용폭이 넓고 환상적인 컨텐츠로 개발할 수 있어 향후 국내광고 시장의 매체 다변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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