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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투데이 창간 3주년 각계인사 메시지
“옥외광고 종합신문 창간 3주년을 축하합니다”
“‘간판’언론으로서
국민의식 변화에 힘 기울여야”
이 계 진
(국회의원)
SP투데이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3년간 SP투데이는 명실상부한 업계의 ‘간판’언론으로서 위상을 확립하고, 업계 종사자들의 직무향상에 도움이 되는 정보와 자료제공자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맡아왔습니다. 앞으로도 값진 정보를 제공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았으면 합니다.
국내외 간판문화를 심도있게 다루고 아름다운 거리환경을 아름답게 보전하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고심하는 모습을 마주 대할 때마다, 밝은 환경사회가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간판문화가 바로서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의식’이 변해야 하고, 미래에 아름다운 간판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간판업계 종사자들부터 올바른 시각을 갖춰야 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아름다운 거리 만들기와 간판문화개선활동에 더욱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SP투데이의 오늘이 있기까지 불철주야 노력을 아끼지 않은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SP투데이가족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균형잡힌 자세로 공익 위한
길잡이 되기를”
박 헌 규
(행정자치부 서기관)
SP투데이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잘 아시다시피 최근 옥외광고물 행정이 큰 변화의 물결 속에 있습니다. 옥외광고물 정책에 대한 사회 각계의 요구가 다양하게 표출되고 있는 가운데, 옥외광고업에 종사하는 업계 역시 여러 소중한 의견을 계속 제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바람직한 하나의 모델을 만들어가는 일은 항상 지난한 산통을 수반하는 일입니다.
올바른 민주사회란 다양한 의견들이 사회적 합의에 의해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을 의미할 것입니다.
저는 그 속에서 언론이 더없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잡힌 모습으로, 나무와 숲을 함께 보며, 공익을 위한 길잡이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지난 3년 동안 옥외광고계에서 그러한 소중한 역할을 담당해온 SP투데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옥외광고계에서 꼭 필요한 언론매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당부드리고 싶습니다.
“옥외광고물의 발전에 기여하는
SP투데이 돼야”
오 태 환
(한양여자대학 색채연구소)
‘SP투데이’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보전달 매체로서 SP투데이는 짧은 시간에 옥외광고물을 중심으로 하는 대표적 전문신문으로 자리 잡아왔습니다.
옥외광고물의 제작, 설치에 대한 많은 정보의 제공 및 수준향상을 위한 기사를 집중 보도하고 올바른 대안제시로 광고계의 사랑받는 전문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기여해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시계획에 있어 옥외광고물은 무엇보다 효율성을 중요시할 수밖에 없지만 이를 지나치게 강조할 경우 도시는 삭막한 도시환경과 환경오염을 야기하게 돼 오히려 주거환경을 해칠 우려가 있고 쾌적한 주거환경만을 지나치게 고집한다면 효율성의 저하로 도시의 기능을 다할 수 없어 문화를 향유하고 가꾸어 나갈 환경조성은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시급한 일입니다.
이러한 양면의 요구에 SP투데이는 지면을 통해 옥외광고물과 관련된 많은 뉴스 및 정보를 제공해 업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옥외광고물의 수준 향상을 위해 국, 내외의 알찬 기사를 빠르게 전해주는 등 정보화시대에 걸맞게 대처해 나가주셨으면 합니다.
이와 같은 그동안의 노력이 창간 3주년을 맞아 더욱 내실 있는 전문지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어 옥외광고물계에서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신문으로서 자리잡아 유용한 정보의 제공과 함께 업계를 선도하는 전문지가 되길 바랍니다.
“지자체간 다른 조례 다뤄주는지면 유용할 듯”
이 상 권
(마포구청 도시관리과)
그동안 SP투데이를 통해 협회기사, 신소재 등 광고자재, 법개정사항의 진도와 깊이, 특색 있는 광고물과 유럽 등 선진국 광고물 사례 등 다채로운 기사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구독자로서 우선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옥외광고물 인·허가 등 실무를 처리하는 담당자로서 현행 옥외광고물등관리법이 날로 변화하는 옥외광고물의 표시방법을 따라가지 못하는 현실에 대해 항상 안타까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행정관청의 공무원과 광고물 제작업체간의 법적해석 차이로 대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한 법적해석(유권해석)과 관련한 기사가 행정자치부의 협조를 받아 SP투데이 지면에 다뤄진다면 공무원과 제작업체 모두에게 유용한 기사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옥외광고물등관리법 시행령 개정으로 인해 시·도 권한 사항이 시·군·구 권한으로 위임, 광역자치단체의 조례에서 기초자치단체로 조례가 제정돼 향후 행정관청과 광고물제작업체간의 많은 혼선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방자치단체간의 상반된 옥외광고물등관리조례를 다뤄주신다면 광고물제작업체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SP투데이는 그간 옥외광고업계의 전반적인 소식과 동향을 독자들에게 상세하게 전달함과 동시에 발전적인 접근방법을 제시하며 옥외광고업계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시공간의 제약을 초월한 다각적이고 심층적인 보도는 광고업계 종사자의 업무향상과 지역간의 평준화된 광고문화와 독창성을 만드는데 톡톡한 역할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옥외광고업계의 다양한 뉴스를 정확하게 보도하는 역할을 게을리 하지 말 것을 다시 한번 당부드립니다. 미래를 위한 업계의 방향성 설정은 물론 업계의 문제점을 찾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데 또한 선각자적인 역할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본다’는 말이 있습니다. 넓은 시야로 큰 흐름을 볼 수 있도록 미래 발전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신문이 되기를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글로벌 사인
전문지로 거듭나길 기원”
정 경 동
(LG화학 광고재PMU팀 차장)
창간호를 본지가 벌써 3년이 지났네요. 창간호를 처음 보았을때 외형, 내용 등 차별성이 두드러져 인상이 깊었던 것 기억이 납니다. 여기까지 오면서 현재의 SP투데이를 있게 한 고객들, 관련산업계 등의 관심도 중요 했지만 SP투데이 편집장을 비롯한 전직원의 노력이 오늘의 SP투데이를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진심으로 경축드립니다.
내용적으로도 충실했지만 관련산업계에 여러가지 메시지를 전달 하려고 노력하였고, 파수꾼의 역할을 충실히 해온 것 같습니다.
새로운 정보, 새로운 제품 소개, 다양한 Biz소개, 광고산업의 트렌드 분석, 문제점을 이슈화하여 개선을 유도하는 등 많은 부분의 기사들 하나하나 주옥같은 내용으로 고객들의 관심을 충족시켜왔다고 생각합니다.
SP투데이는 타 잡지의 기사내용과는 다르게 문제지적 및 이슈화를 통한 광고산업계 전체의 질적 성장 유도를 해왔습니다.
그 과정에 여러가지 어려운점,애로사항, 주변의 압박도 있겠지만 묵묵히 그 길을 계속해서 걸어 나가주셨으면 합니다.
또 국내 최고 전문지에서 더 나아가 글로벌 사인(Global Sign)전문지로 발돋움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국내 광고산업에만 국한하지 않고 질적으로 정체된 옥외광고산업이 세계적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앞장서 이끌어간다면 고객들은 분명히 SP투데이와 계속 같이 할 것입니다.
“3년간 보여준 열정 더욱 가다듬어야”
김 성 갑
(주 광인 전무)
SP투데이가 옥외광고 전문지로서 창간 3주년을 맞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양적, 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뤄 나가고 있는 국내옥외광고 분야는 이제 기존 4대 매체의 보조수단이아닌 광고시장의 중추적인 한 분야로서, 광고주의 니즈(Needs)를 충족시키는 강력한 마케팅 도구로서 그 입지를 확고히 굳혀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발전과 더불어 옥외광고 전문지로서의 SP투데이는 지난 3년간 국내 및 해외 옥외광고 분야의 신매체 및 신기술 소개, 알차고 내실있는 업계 소식 및 정보 제공, 옥외광고의 위상 제고 및 업계 이익 대변등 옥외 광고 업계의 진정한 동반자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3년간 보여 주었던 옥외광고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더욱 가꾸고 다듬어 진정한 옥외광고의 대변자, 그리고 대표신문으로 거듭나는 SP투데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LED·조명 분야에 더욱 많은 관심을…”
박 재 환
(아토디스플레이 대표)
3년전 첫선을 보인 이후 매호마다 좋은 기사로 업계 발전에 기여해 온 SP투데이의 창간 3주년을 축하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분야가 그러하듯 앞으로 옥외광고는 조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것이며 특히 LED광원이 새로운 패러다임의 중심축이 될 것입니다.
LED는 광원의 크기나 색깔, 모양 등 다양성의 측면에서 이미 탁월함이 입증됐고 고유가 시대의 에너지절약이나 친환경성 측면에서도 우수성이 입증됐습니다.
이같은 LED조명 분야에 지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고 많은 지면을 할애해 주신데 대하여도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LED 조명사인산업의 발전을 위한 현안들을 심층분석하고, 새로운 정보와 기술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한걸음 더 나아가 조사·연구 기능을 더욱 활성화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LED조명 분야의 해외 선진 정보와 기술도 지속적으로 제시해 주셨으면 합니다.
“다양한 방법 통해
‘공론화의 장’만들어주길”
서 달 원
(디올디자인 실장)
우리나라 옥외광고, 사인업계 최초의 신문으로 창간한 SP투데이가 3주년을 맞았습니다.
현재까지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인업계에 3년이라는 기간동안 월간지와는 다른 차별화된 내용들을 신속하고 바르게 전달해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인산업이 좋은 환경과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업종으로 발전을 하려면 법을 만들고 시행하는 관리관청, 사인에 관련한 여러분야의 사업체 종사자, 제작을 의뢰하는 클라이언트 이 세가지 분야가 모두 바뀌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관리관청은 효율적이고 강한 법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게 하고 사인업계는 질적 향상을 위한 부단한 노력과 함께 통합적 합일을 이룰수 있도록 해야하며 클라이언트는 사인에 대한 바람직한 가치부여를 할수 있게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언론이 해야할 부분이 바로 이 역할입니다.
낮은 부가가치와 저가 경쟁, 종사자들의 낮은 전문성과 의식수준 등 각자는 문제점을 알고 개탄해 하면서도 개선의 방향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SP투데이가 선도자와 중간자의 입장에 서서 이 문제들을 공론화 하고 함께 모여서 다룰 수 있는 기회와 장을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제공해 주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