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90호> SP투데이 창간3주년 기념 특별좌담 - 실사업계
- 2005-12-10 | 조회수 904 Copy Link
-
904
0
Warning: is_file(): open_basedir restriction in effect. File(/www/wwwroot/signnews.kr%5C) is not within the allowed path(s): (/www/wwwroot/signnews.kr/:/tmp/) in /www/wwwroot/signnews.kr/lib/thumbnail.lib.php on line 147
Warning: is_file(): open_basedir restriction in effect. File(/www/wwwroot/signnews.kr%5C) is not within the allowed path(s): (/www/wwwroot/signnews.kr/:/tmp/) in /www/wwwroot/signnews.kr/lib/thumbnail.lib.php on line 147
Warning: is_file(): open_basedir restriction in effect. File(/www/wwwroot/signnews.kr%5C) is not within the allowed path(s): (/www/wwwroot/signnews.kr/:/tmp/) in /www/wwwroot/signnews.kr/lib/thumbnail.lib.php on line 147
Warning: is_file(): open_basedir restriction in effect. File(/www/wwwroot/signnews.kr%5C) is not within the allowed path(s): (/www/wwwroot/signnews.kr/:/tmp/) in /www/wwwroot/signnews.kr/lib/thumbnail.lib.php on line 147
Warning: is_file(): open_basedir restriction in effect. File(/www/wwwroot/signnews.kr%5C) is not within the allowed path(s): (/www/wwwroot/signnews.kr/:/tmp/) in /www/wwwroot/signnews.kr/lib/thumbnail.lib.php on line 147
Warning: is_file(): open_basedir restriction in effect. File(/www/wwwroot/signnews.kr%5C) is not within the allowed path(s): (/www/wwwroot/signnews.kr/:/tmp/) in /www/wwwroot/signnews.kr/lib/thumbnail.lib.php on line 147
Warning: is_file(): open_basedir restriction in effect. File(/www/wwwroot/signnews.kr%5C) is not within the allowed path(s): (/www/wwwroot/signnews.kr/:/tmp/) in /www/wwwroot/signnews.kr/lib/thumbnail.lib.php on line 147
Warning: is_file(): open_basedir restriction in effect. File(/www/wwwroot/signnews.kr%5C) is not within the allowed path(s): (/www/wwwroot/signnews.kr/:/tmp/) in /www/wwwroot/signnews.kr/lib/thumbnail.lib.php on line 147
Warning: is_file(): open_basedir restriction in effect. File(/www/wwwroot/signnews.kr%5C) is not within the allowed path(s): (/www/wwwroot/signnews.kr/:/tmp/) in /www/wwwroot/signnews.kr/lib/thumbnail.lib.php on line 147
Warning: is_file(): open_basedir restriction in effect. File(/www/wwwroot/signnews.kr%5C) is not within the allowed path(s): (/www/wwwroot/signnews.kr/:/tmp/) in /www/wwwroot/signnews.kr/lib/thumbnail.lib.php on line 147
SP투데이 창간3주년 기념 특별좌담 -실사업계
“업계 최대현안은 과당경쟁과
수익구조 개선” 한목소리
“내년시장 전망 낙관… ‘다이렉트날염·에코솔벤트’ 시장의 새 화두로”
“시장파이 키우기 위해 업계 머리 맞대야… 법적·제도적 보완 절실”
참석자
김윤수 (서울SP 실장)
이병익 (이정애드 사장)
이승탁 (근도테크놀러지 과장)
허상영 (원풍 차장)
허 재 (마카스 부장)
홍재기 (코스테크 이사)
사회
유성욱 (본지 편집장)
▲사회자= SP투데이 창간 3주년을 맞아 업계 전문가들을 모신 가운데 ‘실사시장의 현황과 전망’을 주제로 특집좌담을 마련했습니다. 올 한해 실사시장의 주요쟁점에 대해 정리하면서 좌담을 시작하겠습니다.
▲허재= 올해는 작년대비 전체적으로 분위기는 괜찮았다고 봅니다.
계속되는 불경기 속에 장비가 과포화됐다는 의견들이 제기되는 등 올 초에는 걱정도 했었는데 12월 현재 전반적인 매출과 판매대수로 봤을 때 전년대비 큰 향상을 기대할 만합니다.
시장에서는 다들 어렵다고들 얘기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매출이 늘었다는 점이 한편으로 아이러니이기도 한데 여러 가지 전략적인 마케팅 때문인지 상황이 호전적이고, 내년도 낙관하고 있습니다.
▲김윤수=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계속 나아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특히 하반기 들어 경기가 다소나마 호전될 기미를 보이면서 상승 분위기를 타고 있습니다. 앞으로 SK CI교체, 독일월드컵을 겨냥한 기업들의 홍보 등에 따른 물량도 기대됩니다.
그러나 이런 호전적인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출력시장은 쉐어는 커지는데 반해 과당경쟁에 따른 단가문제로 몸살을 앓으며 일은 많이 하되 이익은 적게 가져가는 형태가 되고 있습니다. 향후 단가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들이 실사시장에 전반적으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봅니다.
▲이승탁= 우리 회사는 2년 전부터 국내보다 해외 쪽에 눈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2004년 오랜 준비 끝에 대형솔벤트장비 ‘슈프라Q’를 출시했는데, 올 초까지만 해도 내수 뿐 아니라 해외경기 또한 안 좋아 우려를 많이 했었던 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올 여름을 지나면서 해외시장에서 빠른 수요 증가세가 감지되고 있어 고무적이라는 판단입니다.
국내시장의 경우 얼마 전 코사인전에서 국내시장의 잠재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이 특이할만합니다. 국내 대형장비시장은 과포화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대형장비를 찾는 분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허상영= 올해 수출 쪽은 재미가 안 좋았습니다. 유가인상에 환율하락이라는 이중고로 매출은 늘었지만 이익은 감소하는 형국을 맞았습니다.
시트의 경우 작년대비 15%가 감소했고 실사소재는 10%가량 늘었습니다. 확실히 실사시장의 파이가 커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내수의 경우 올해 시장이 안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비해 수량적으로 볼 때 20%가량 증가했습니다.
앞서 나온 얘기처럼 장비판매가 늘어남에 따라 실사소재의 판매 또한 늘지 않았는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올해를 기폭제로 내년에 실적향상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병익= 앞으로 살아남으려면 품질이 우선이 돼야 하고 경쟁력이 있으려면 생산성 또한 뒷받침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올 중순께 간디이노베이션의 대형솔벤트장비 젯아이를 국내 1호기로 도입했습니다. 도입 초기에는 미숙했던 부분들이 이제 익숙해지는 단계에 와 있습니다.
매출적인 면에서 보면 어려운 가운데서도 계속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3년 동안 매년 20~30%의 매출향상을 이어오고 있는데, 전반적인 분위기도 점점 호전되고 있어 내년시장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홍재기= 저희 입장에서 볼 때 안료장비시장은 올해가 교두보 확보의 해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동안 무토 라인의 혼선 등으로 문제가 있었던 것이 정리되면서 전년대비 180% 신장을 기록했습니다.
솔벤트장비의 경우는 매출이 전년대비 15% 늘어나는 등 실사시장에 대한 장비공급 측면에서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러나 출력단가, 소모품 가격 등 어려운 문제가 많았던 것 또한 사실입니다. 특히 현수막 쪽의 경우 끝물이라는 생각으로 업체간 마케팅이 남발되면서 소비자나 공급업체 모두 혼선을 빚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시장의 변화들이 한편으로는 현수막 시장의 새로운 솔루션인 이른바 ‘다이렉트 날염’에 대한 요구를 만들어내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시장 전체를 두고 봤을 때 과당경쟁에 따른 단가문제 등 어려운 점은 있지만 여러 가지 새로운 솔루션의 등장과 계속되는 쉐어 확대로 내년시장의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사회자= 홍재기 코스테크 이사께서 현수막 시장의 새로운 솔루션으로 떠오른 ‘다이렉트 날염’을 말씀하셨는데, 이에 대한 내년 전망은 어떤지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이승탁= 산자부 DTP사업과 관련해 디지털날염을 지난해부터 준비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코사인전에서 다이렉트로 프린트할 수 있는 솔벤트프린터와 전사를 할 수 있는 솔벤트 염료 승화를 선보였는데, 재밌는 것은 국내업체보다는 일본 등 해외에서 더 많은 관심을 가졌다는 점입니다.
향후 다이렉트 날염 기술은 단순히 현수막시장에만 머무르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 전·후처리가 필요 없는 DTP기술로 발전할 것이고 이와 더불어 잉크에 나노 등 첨단과학이 접목된 진일보한 기술들이 계속 나올 것입니다. 우리도 이에 맞춰 개발을 진행할 것입니다.
단순히 현수막시장의 대안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다이렉트 날염이라는 새로운 분야로 발전해 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허재= 진짜 다이렉트로 프린팅이 되는 게 다이렉트 날염인지, 전체적인 DTP개념으로 접근해야하는지 용어정리가 안 된 것 같습니다. 우리업계에서는 일반적으로 광고 쪽에 국한된 개념으로 디지털날염을 얘기하고 있는 듯 합니다.
광고 쪽에서 본다면 하나의 돌파구 내지는 현수막시장의 틈새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우리 뿐 아니라 코스테크, 태일시스템 등에서 다이렉트 날염의 광고시장 접목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시도는 일단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다만 아직까지 완벽한 솔루션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인데 내년 초쯤에는 잉크, 소프트웨어, 장비, 전후처리가 거의 완비될 것 같습니다. 시장을 만들어야 한다는 측면에서 내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업체들이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홍재기= 다이렉트 날염은 앞서 언급하신 분들과 같은 맥락에서 얘기하고 싶습니다. 잉크가격 인하나 소재 다양성을 확보해야 시장이 커질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업계가 공동으로, 시장을 업그레이드한다는 개념으로 접근한다면 시장은 반드시 커질 것이고, 실사장비를 여러 대 쓰는 업체부터 변화는 시작되고 있습니다. 현수막, 배너, 깃발 등을 넘어 텍스타일까지 접목될 수 있는 기초가 될 것입니다.
▲사회자= 한동안 답보상태였던 솔벤트시장이 올 하반기부터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솔벤트시장은 어떻게 보십니까.
▲허재= 솔벤트시장은 3년 전만 해도 엄청나게 성장할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는데 기대와 달리 정체를 맞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시장정체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다이렉트 날염과 마찬가지로 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풀어나가야 할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홍재기= 솔벤트시장의 경우 ‘에코’부분이 내년의 화두가 될 것 같습니다. HP가 일본 세이코아이인포텍과 손잡고 인체에 무해한 솔벤트잉크로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복안을 내놓았는데 시장에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합니다.
거대기업이 환경론적으로 접근하면 다른 업체들도 공동보조를 맞춰가야 할 필요성이 대두될 것입니다. 환경친화적인 ‘에코 솔벤트 잉크’에 대한 개발이 한창 진행 중이고 환경적인 문제가 일정부분 해소되면 지금까지 주로 옥외에 접목되는 솔벤트장비의 옥내접목이 활발해 질 것입니다. 이런 부분이 새로운 시장을 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허상영= 2007년부터 유럽에서는 일반 솔벤트를 사용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에코 솔벤트로 가야된다는 게 대세적인 흐름인 것 같습니다.
▲허재= 국내에서는 강솔벤트는 무조건 나쁘고 마일드솔벤트는 그렇지 않다는 식으로 시장이 왜곡돼 있는 것도 문제입니다.
HP가 친환경적으로 간다고 하는데, (국내업체들 입장에서) 당장은 가지고 있는 게 강솔벤트밖에 없다고 하면 생존이 걸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에코 솔벤트의 경우 잉크가격이 비싼 것이 시장 확산의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에코 솔벤트를 쓸 수밖에 없다’라는 쪽으로 가닥이 잡혀 에코 솔벤트 유저가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잉크가격도 내려갈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강솔벤트 가격까지는 아니더라도 근접한 가격에 쓸 수 있는 시기가 올 것입니다.
▲김윤수= 출력업체들의 경우 중고기계를 사서 그 와중에도 비품잉크를 써 단가를 맞추는 실정입니다. 유해하다는 걸 알면서도 단가문제 때문에 강솔벤트를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인 것이죠.
출력업체들은 소재가격이 올라가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좋은 것을 쓰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습니다. 문제는 좋은 소재로 출력물을 생산했을 때 그만큼을 인정해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나아지는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전체적인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허상영= 출력단가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출력단가를 흐리는 몇몇 대형출력업체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 가격에 납품하면 유지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병익= 대형장비를 운용하는 업체의 경우 리스를 받아 장비를 구매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경우 리스비 등 매달 들어가는 일정한 금액이 있기 때문에 단가를 떠나 일정한 매출은 우선 올리고 보자는 식으로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윤수= 그런 업체들 얘기 들어보면 자기들은 원가계산하면 그게 맞다고 합니다. 먹고 사는 문제가 걸리다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요즘 대형 쪽은 그나마 지켜지는데 소형 쪽은 부르는 게 값이라고 합니다. 장비나 기술력이 갈수록 평준화되다 보니 가격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장비를 판매하는 입장에서 볼 땐 많이 파는 게 좋겠지만 출력업체 입장에서는 장비가 많이 팔릴수록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상황은 더욱 악화될 수밖에 없다는 점이 아이러니라고 생각합니다.
▲홍재기= 다이렉트 날염, 에코 솔벤트해서 얘기들이 많이 나왔는데, 결국 시장은 나름의 영역을 구축하면서 자리를 잡아갈 것이라고 봅니다.
커팅기 시장을 예로 들 수 있겠습니다. 커팅기 시장이 끝났다고 한 게 벌써 7~8년 전이고 실사장비로 무게중심이 옮겨오면서 커팅기 판매업체도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회사의 경우 올해 350대를 팔았고 이는 지난해보다 30% 줄어든 수치입니다.
시장은 순식간에 없어지고 생기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주로 간판 시트커팅에 쓰였던 커팅기가 이제는 핸드폰 디스플레이 PCP 회로기판 커팅이나 목형, 도로표지판 분야 등 솔루션을 찾아 장비가 시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디지털프린팅시장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력시장이 다이렉트 날염이던 에코 솔벤트이던 간에 현재의 시장상황에서 위치를 찾아 축소 혹은 확장될 것입니다.
좀 전에 긍정적인 측면도 부정적인 면도 얘기가 나왔는데 가급적이면 희망적으로 보고 싶습니다.
열악한 환경은 분명히 개선돼야 할 것입니다. 잉크단가 문제 등으로 독성이 강한 솔벤트를 사용하는 업체들도 언젠가는 에코로 가야할 것입니다. 무토에서도 에코잉크가 나온 지 오래됐는데 초기보다 가격이 많이 내려갔고 국내업체들도 장기적으로 에코잉크의 가격을 안료수준까지 낮추겠다는 생각들을 하고 있습니다.
HP의 시장개입이 어떤 효과를 가져올지 지켜볼 일이고, 에코 솔벤트 시장이 열린다면 현재 업계 종사자들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환경에서 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병익= 시장의 확대와 발전을 위해 얘기하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기술적인 과제는 보완을 통해 해결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디지털프린팅 관련산업이 이렇게 발전해 있는데도 불구하고 법적인 보완제도가 전혀 없다는 것이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사의 적용범위가 무궁무진함에도 불구하고 제한적인 법제재 아래 묶여 있다는 점이 안타깝습니다.
지금으로서는 래핑도 불법이고 플렉스 간판 역시 서울시의 경우 고시에 의해 2층 이상에는 달지 못하게 돼 있습니다. 현수막은 게시대와 대형유통건물, 연면적 1만㎡이상 일반건물에만 제한적으로 달 수 있고 나머지는 전부 불법입니다.
현재의 법 테두리 안에서는 사실상 옥외광고물이 설 자리가 없습니다. 전국적으로 철저하게 법적용하면 현수막시장은 거의 죽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앞서 다이렉트 날염 얘기도 나왔는데 에어탑, 깃발 다 불법입니다.
시장은 성숙하는데 법이 따라오지 못하는 상황이다 보니 답답합니다. 이런 것을 풀어가야 하는 것은 결국 업계 스스로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형태로든 어떤 이름으로든 간에 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이런 부분에 대한 논의를 진행해야 할 것입니다. 어렵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어렵고 쉽다고 생각하면 또 쉽게 풀릴 수 있다고 봅니다.
<정리 = 이정은 기자>
- 이전글<90호> SP투데이 창간3주년 기념 특별좌담 - 옥외매체&대행2005.12.10
- 다음글<88호> 2005 KOSIGN - 개요2005.11.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