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5.11.11 14:16

<88호> 2005 KOSIGN - LED.조명

  • 2005-11-11 | 조회수 994 Copy Link
  • 994
    0

Warning: is_file(): open_basedir restriction in effect. File(/www/wwwroot/signnews.kr%5C) is not within the allowed path(s): (/www/wwwroot/signnews.kr/:/tmp/) in /www/wwwroot/signnews.kr/lib/thumbnail.lib.php on line 147

Warning: is_file(): open_basedir restriction in effect. File(/www/wwwroot/signnews.kr%5C) is not within the allowed path(s): (/www/wwwroot/signnews.kr/:/tmp/) in /www/wwwroot/signnews.kr/lib/thumbnail.lib.php on line 147

Warning: is_file(): open_basedir restriction in effect. File(/www/wwwroot/signnews.kr%5C) is not within the allowed path(s): (/www/wwwroot/signnews.kr/:/tmp/) in /www/wwwroot/signnews.kr/lib/thumbnail.lib.php on line 147

Warning: is_file(): open_basedir restriction in effect. File(/www/wwwroot/signnews.kr%5C) is not within the allowed path(s): (/www/wwwroot/signnews.kr/:/tmp/) in /www/wwwroot/signnews.kr/lib/thumbnail.lib.php on line 147

Warning: is_file(): open_basedir restriction in effect. File(/www/wwwroot/signnews.kr%5C) is not within the allowed path(s): (/www/wwwroot/signnews.kr/:/tmp/) in /www/wwwroot/signnews.kr/lib/thumbnail.lib.php on line 147

Warning: is_file(): open_basedir restriction in effect. File(/www/wwwroot/signnews.kr%5C) is not within the allowed path(s): (/www/wwwroot/signnews.kr/:/tmp/) in /www/wwwroot/signnews.kr/lib/thumbnail.lib.php on line 147

Warning: is_file(): open_basedir restriction in effect. File(/www/wwwroot/signnews.kr%5C) is not within the allowed path(s): (/www/wwwroot/signnews.kr/:/tmp/) in /www/wwwroot/signnews.kr/lib/thumbnail.lib.php on line 147

Warning: is_file(): open_basedir restriction in effect. File(/www/wwwroot/signnews.kr%5C) is not within the allowed path(s): (/www/wwwroot/signnews.kr/:/tmp/) in /www/wwwroot/signnews.kr/lib/thumbnail.lib.php on line 147

 



LED 관련 산업을 한자리에 모은 특별기획관 운영


 


광고용 조명을 넘어 경관 조명까지 전방위 약진 


1131788555420.gif\"


 


 ‘제2의 빛’으로 불리는 LED. 친환경적 장점까지 지닌 차세대 신광원으로 주목받아온 LED가 이제 ‘차세대’란 수식어를 완전히 떼어내도 좋을 만한 단계까지 이르렀다. LED는 최근 지자체 시범사업을 비롯한 국가정책적 장려에 따라 광고용 조명과 디스플레이 시장을 점차 장악해 나가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 업체들의 동향도 적극적이다.


최근 LED는 채널사인을 필두로 한 옥외광고의 영역을 탈피, 건축 외관 인테리어나 경관조명용으로까지 굵직한 활약상을 보이며 반경을 넓혀나가고 있다. 광고영역으로만 한정짓더라도 LED는 시장의 요구에 맞춰 점점 더 세분화한 방향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창출해나가고 있는 중. 이러한 LED의 전방위적 영역확대는 궁극적으로 대중적 광원인 형광등까지 대체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리라 쉽게 예측해볼 수 있다. 이에 따라 백색 LED에 대한 관심도 어느 때보다 고조되고 있다.


이번 2005 코사인전은 광고시장의 핵으로 부상한 LED 산업의 현주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주최측에선 ‘LED 특별기획관’을 별도로 구성, LED산업의 폭발적 성장에 부응하고 있기도 하다.


2005 코사인전 LED특별관은 크게 LED 모듈 및 조명업체, LED 전광판업체, 기타 LED 산업체로 구분해볼 수 있다.


아토디스프레이, 중부전기전자, 신성룩스테크놀로지, 닛시트로닉스, 루멘스, 빛글, 성호인더스티, 에스엘테크놀로지, 에스디티, 엘이디월드 등이 참여하는 LED모듈 및 조명 부스들은 각각 특화되고 업그레이드된 신제품으로 홍보와 마케팅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LED 모듈은 점점 더 밝아지고 안정성이 강화되는 추세, 또한 방수를 기본으로 하며, 효율성과 가격경쟁력에서 강점을 지녀가고 있다.


LED 전광판업체로는 보이네, 대한전광, 컴텔싸인, 엘리온정보기술, 애니마사인코리아 등이 참가하고 있는데, 기존 제품보다 선명도와 주목률을 높였으며, 업체마다 다양한 기능과 장점을 채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


LED 관련업체로는 서버 및 전광판 제어시스템 업체인 큐컴, LED를 적용한 유리 소재 ‘파워글라스’ 업체인 제이프로젝트 등이 눈에 띄며, 대한트랜스, 사인빌, 엘씨디싸인 등이 관련 주력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LED와 함께 슬림형 조명광원인 CCFL과 EEFL 역시 프레임의 두께가 얇으며, 긴 수명과 뛰어난 조도로 옥외광고 조명원의 영역을 공고히 하고 있다. 콜드캐소드 역시 채널사인 내부광원과 건축외관, 인테리어 조명으로 여전히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디밍효과 및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특색있는 공간을 창출하는데 강점을 갖고 있다. 네온파크는 조도가 탁월한 콜드캐소드와 전자식 안정기 및 트랜스를 선보인다.


  


 


 


---------



LED월드


 


최고 수준의 밝기와 안정성 가진 LED모듈로 승부


“다섯가지 모듈 개발, 코사인전 통해 레벨업 하고파”


 


 1131788623893.gif\"                       1131788663791.gif\"


 (사진) 코사인전 출품을 앞두고 제품을 점검중인          LED월드의 주력제품인 밝은 4구모듈


           박재수 사장(오른쪽)과 최정규 부장.


 


 “5년 정도면 아마 LED가 기존의 광원을 거의 대체할 것이란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LED는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앞으로 누가 더 밝게, 누가 더 안정성을 가질 수 있게 보완하느냐가 승부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LED월드는 아직 새내기업체에 불과하지만, LED모듈에서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에 설립된 LED월드는 한 돌의 이력을 가진 LED모듈 전문업체. 하지만 품질력에서 자신한다는 채널문자용 신형 LED모듈을 개발, 2005 코사인전에 당당하게 출사표를 던졌다.


LED월드는 코사인전을 앞두고 그동안 손댔던 여러 분야를 과감하게 모두 접었다. LED모듈에 핵심역량을 집중하기 위해서다. 그만큼 모듈에 대한 자부심이 크다. 주력제품은 일반 3구모듈, 밝은 3구모듈, 일반 4구모듈, 밝은 4구모듈 그리고 RGB모듈 다섯가지. 여기에 방수처리로 내구성을 높인 방수형을 추가하고 있다. 알루미늄 합금 받침과 고분자 수지처리로  안전성과 방수성을 높인 외부조명용 LED바는 뛰어난 장점 덕분에 LED월드의 라인업에 계속 포함된 제품.


“우리가 만드는 LED모듈은 원천기술 보유국인 미국 크리(CREE)사의 칩을 사용했으며, UL 인증을 받은 고휘도의 제품입니다. 최고의 부품으로 중국의 OEM업체에서 모듈을 생산한 후 철저한 검수과정을 거쳐 한국에 들여오고 있지요.”


LED월드가 내세우는 밝은 모듈은 콜드캐소드의 대체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밝기면에서 일반모듈의 3배에 이른다고 한다.


기존 노출제품과 달리 몰딩처리 부식도 역시 개선했다. 그런 이유로 LED월드 박재수 사장은 “품질 대비 가격면에서도 상당히 저렴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라고 자부한다.  


유성욱 기자





 


-----


 



큐컴


 


새로운 개념의 사인보드 시스템 QLC-100 발표


 EEFL,네온, LED… 모든 광원 제어 컨트롤러 채용


 


1131788916941.gif\"   1131788940413.gif\"


(사진1) 해당 사인보드 시스템을 감시·제어하는 로컬매니저 시스템.


(사진2) 소형·경량이면서도 더 많은 광원을 제어하도록 고안된 광원 컨트롤러.


 


 서버전문회사 큐컴(대표 강진구)가 새로운 개념의 대형 옥외광고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번 코사인전에 발표하는 QLC-100가 개발역량을 총동원, 1년만에 선보이게 된 큐컴의 사인보드 시스템.


QLC-100의 개발은 강사장이 한 중견 광고회사의 사장을 만나며 시작됐다고 한다. 오랫동안 사인보드 관련 사업을 하며 현장에서의 문제점과 현 시스템의 애로사항을 접한 뒤 큐컴의 기술력으로 갖가지 문제를 해결한 구현물이 바로 QLC-100.


이 사인보드 시스템은 크게 센트럴 매니저(전국에 산재한 사인보드를 공중통신망으로 한곳에서 집중 제어), 로컬 매니저(해당 사인보드를 직접 제어), 광원컨트롤러(사인보드의 해당광원에 밀착, 광원을 직접 제어), 리피터(LAN의 확장)로 구성되어 있다.


이러한 QLC-100의 가장 큰 장점은 광고내용을 쉽게 변경 교체할 수 있다는 것. 종전 램프 사용 대형 옥외광고 시스템에서 광고내용의 데이터베이스화 작업은 거의 수작업으로 진행됐다. 그러한 어려움 때문에 램프 사용 대형 옥외 전광판시스템에서 광고내용을 바꾼다는 것은 엄두를 내지 못하는 일이었다. 그래서 처음 설치 때의 광고가, 일년 또는 몇 년 동안 나가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것으로 인식되기까지 했다.


그러나 QLC-100의 센트럴 매니저에는 광고 패턴 에디터 S/W가 있어 손쉬운 편집이 가능하며, 그 결과를 공중통신망을 통해 해당 로컬 매니저에 다운로드 시킬 수 있다. 그럼으로써 춘하추동 및 각 시기에 맞는 광고를 내보냄으로써 광고주의 오랜 숙원을 해결해 놓은 것.


또한 광원컨트롤러에는 패턴 메모리용 IC소켓이나 플레이 속도 등을 설정하는 스위치가 필요 없으며, 광원과의 케이블을 없애 원가 및 공사비, A/S비용 등을 크게 줄였다. 아울러 광원컨트롤러는 CCFL, EEFL, 각종 네온, 형광등, 백열등은 물론 LED까지 동일 개념으로 제어하는 장점을 지녔다. 아무리 획기적이고 기발한 광고 아이디어가 있더라도 광원컨트롤러가 제어하는 광원의 한계로 표현을 못한다면 안타까운 일. QLC-100는 어떠한 광고 아이디어라도 각각 특색이 뚜렷한 광원들을 혼합함으로써 그대로 표현할 수 있어 광고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


QLC-100를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큐컴은 앞으로 현장의 어떠한 특수사양도 쉽게 수용할 수 있다고 한다. 현재까지 구현한 기능 외에도 광고계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용,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한다는 것이 큐컴의 계획. 아울러 제품개발 못지않게 중요한 마케팅 부문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시킬 계획이라고.


유성욱 기자





 


---------



에스디티


 


“광원으로서의 LED 장점 적극 부각”


  채널사인용 다양한 형태의 LED 선보일 예정


1131789221625.gif\"  1131789249537.gif\"


 LED모듈 4구                                                      아크릴조각에 적용한 엣지라이트.


 (주)에스티티는 채널사인에 적용가능한 다양한 형태의 LED 방식을 선보임으로써 채널광원으로서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부각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 코사인전서는 부가적인 응용제품보다는 에스디티가 메인으로 제작 판매하고 있는 채널용 LED모듈을 중점 소개하고, 현재 출시 제품 외에도 새롭게 디자인되어진 제품과 기존 LED모듈과는 다른 효과를 표현할 수 있는 제품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라고.


에스디티가 출품하는 LED모듈은 단색 외에도 적/녹/파랑이 조합으로 다양한 색상 연출이 가능하며, 독자적인 디자인으로 심플하면서도 기능이 개선된 케이스가 특징. 또한 LED 컨트롤러는 RGB 3P&6P에 모두 적용이 가능하고, 하나의 컨트롤러당 최대 10글자까지 연결이 가능하며, 색상 변화와 디밍 효과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 엣지라이트 역시 어떠한 아크릴 조각에도 적용 가능한 심플 디자인에 별도의 컨트롤러가 필요 없는 내장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



아토디스플에이


 


 “기초상식 없어도 누구나 설치 가능”


  생활간판에 적합한 F-LED 패키지 선보여


1131789371601.gif\"




 


 LED솔루션 전문업체인 (주)아토디스플에이에서는 생활간판에 적합한 F-LED 패키지를 코사인 2005에 맞춰 선보였다. 이 제품은 생활간판 및 소형채널 시공시 필요로 하는 모든 재료를 취합해 패키지로 구성한 것이 특징으로, LED 기초상식이 없어도 누구나 설치가 가능토록한 편리성이 돋보인다. 또한 F-LED 패키지는 방수형 제품으로 설치 후 문제의 소지를 봉쇄했다.


제품단가면에서도 생활간판에 적용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가격을 책정하겠다는 방침이다.




  • 공유링크 복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