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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6 15:10

<97호> '2006프리뷰 인 대구' 국제섬유박람회

  • 2006-03-26 | 조회수 933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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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프리뷰 인 대구’ 국제섬유박람회





마카스, 다이렉트 날염기 ‘DS-1800’ 출품… 국내출시 본격화





티피엠-비가압식 열전사 시스템, 잉크테크- 텍스타일 잉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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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P시장을 향해 쏴라.’


디지털 텍스타일 날염시장을 겨냥한 디지털프린팅 관련업체들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06 프리뷰 인 대구(PID, 대구국제섬유박람회)’에 마카스시스템, 티피엠, 잉크테크 등이 참가, 디지털 텍스타일 날염과 관련한 솔루션을 선보여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프리뷰 인 대구는 세계적인 유행경향을 예측하고 새로운 소재를 개발, 제안하는 국제적인 패션·섬유소재 비즈니스 전시회로 이번 행사에는 215개 업체가 430개 부스에 걸쳐 참가했다.


마카스시스템, 티피엠, 잉크테크 3사는 홈텍스타일, 천연염색, 부자재, CAD·CAM 관련업체들로 구성된 3관에 나란히 부스를 꾸며 DTP시장을 향한 비상에 나섰다.


텍스타일젯 TX2로 시작해 TX3, GP-604 등으로 앞선 행보를 보여왔던 마카스시스템(대표 임현순)은 지난 코사인전에 참고 출품해 주목받았던 다이렉트 날염 시스템 ‘DS-1800’을 선보이며 본격출시에 나섰다.


마카스시스템은 다이렉트 날염기 DS-1800에 분리형 발색기를 추가해 완벽한 다이렉트 날염 시스템을 구축했는데, 무엇보다 DS-1800의 월등히 향상된 생산성이 눈길을 끈다.


8색 더블(4색 쿼드러플) 헤드 채용으로 1분에 1㎡를 출력하는 초고속을 자랑하는데, 이는 JV4보다 2배가량 향상된 속도다.


형광 옐로우, 형광 핑크 2종류의 형광잉크를 채용해 차별화된 광고효과를 구현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적이다. 형광잉크의 안정적인 제어를 위해 특별히 개발한 립 소프트웨어 ‘굿 프린트’를 장착해 안정적인 출력을 뒷받침한다.


원단출력에 최적화한 장치들도 눈에 띈다. 촘촘하게 설계된 핀치롤러는 탈·부착이 가능해 소재 가장자리의 말림현상을 잡아준다. 잉크 트레이 역시 탈·부착이 가능하고 헤드높이를 최대 7mm까지 조절할 수 있어 다양한 소재를 활용할 수 있다.


마카스시스템 허재 부장은 “탁월한 발색과 배면 침투성, 우수한 내구성이라는 다이렉트 날염의 장점에 높은 생산성과 차별화된 형광잉크까지 더해져 월등한 경쟁력을 갖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번 출품을 시작으로 국내출시를 본격화한다”며 “실사업계에서 획일화된 기존 현수막 시장의 틈새시장을 형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잉크테크(대표 정광춘)는 텍스타일 프린팅 잉크를 출품하며 이번 전시회에 첫 참가했다.


반응성 잉크, 산성 잉크, 안료 잉크 등 텍스타일 전용 잉크와 함께 DTP를 활용한 다양한 텍스타일 제품들을 전시했다.


잉크테크 디지털잉크팀 최주진 팀장은 “디지털 텍스타일 프린팅 서비스 ‘하나지오’를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련사업에 본격시동을 걸 계획”이라며 “이미 3년여에 걸쳐 필드에서 검증을 받은 잉크인 만큼 제품력에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대구에 기반을 둔 실사소재전문업체 티피엠(대표 이상기)은 비가압식 열전사 시스템 ‘CR-1600’을 소개하며 수성안료장비 스피드젯Ⅱ와 연결한 일체형 솔루션으로 참관객들의  시선끌기에 나섰다. 비가입식 열전사 시스템 ‘CR-1600’은 직물원단에 출력해 비가압식 전사기계를 통과하면서 전사가 이뤄지는 방식으로, 엡손헤드의 피에조방식 프린터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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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스시스템은 초고속 다이렉트 날염 프린터 ‘DS-1800’을 출품하며 국내출시를 본격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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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참관객이 DS-1800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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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타일 전용 프린터 잉크와 DTP를 활용한 아이템을 전시한 잉크테크의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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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피엠은 비가압식 열전사 시스템 ‘CR-1600’을 실사출력기와 연결해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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