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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트렌드 LED조명 숨기지 마라!
LED 표출 간판 인기 ‘짱’
램프를 외부에 표출, ‘눈에 띈다’호평
스멕스, 클라이드, 토미에킨스 등 패션매장들 속속 설치
LED광원은 도트형태의 독특한 발광효과를 낼 수 있다.
최근 유명 브랜드 매장을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지며 한창 인기를 끌고 있는 간판이 있다.
채널사인에 광원으로 삽입한 LED램프를 전면에 있는 그대로 표출하는 것이 바로 그것.
일반적인 후광 채널의 경우처럼 광원을 설치하는 형식이지만 캡을 씌우지 않고 광원을 완전히 드러내 차별화된 발광효과를 연출해 눈길을 끈다.
특히 유행 1번지 명동과 백화점 입점 브랜드 매장 내부 사인을 중심으로 이러한 경향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
캐쥬얼 브랜드 스멕스, 클라이드, 토미에킨스, 바닐라B, GGPX, 남성정장브랜드 TNGT 등이 대표적이다.
단순하면서도 고급스러움과 깨끗한 이미지를 줄 뿐만 아니라 광고효과도 덩달아 높아진다는 인식이 늘면서 이 같은 방식으로 시공을 원하는 업주들이 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이러한 LED조명외부노출간판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명시성과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효과적이라는 것.
캡을 씌우지 않거나 투명 캡을 사용해 LED램프가 직접적으로 노출되도록 제작, 기존의 광원이 가졌던 면발광이나 선발광 개념과 완전히 다른 도토(DOT)형 발광효과를 연출해 냄으로써 좁은 공간에서도 타 매장들과 차별화를 이끌어내는 것은 물론 주목도를 크게 증가시킨다.
투명한 LED램프에 빛이 반사되기 때문에 독특한 시각적 효과를 자아내 낮에도 문제가 없다는 평가다.
최근 리모델링을 단행하면서 백색 LED를 외부에 노출되도록 설치해 화제가 되고 있는 스멕스(Smex)의 간판을 제작·시공한 GL애드 손명환 이사는 “스멕스를 기획할 때 보다 새로운 것을 원했고 때문에 ‘직진성 전발광’이라는 LED광원이 가지는 자체 특성에 주목하게 됐다”면서 “어떻게 보면 아무 것도 아닌 것이지만 기존의 생각을 완전히 깬 획기적인 것이라는 데서 주목을 끄는 것”이라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경향에 대해 “LED를 기존 광원의 대체용 정도로만 생각해 차별화된 발광효과 연출이 가능한 데도 기존의 적용사례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라면서 “간판업이 여러모로 정체기로 접어들고 있고, 업체간 경쟁도 생존을 건 국면으로 전환되는 상황이 계속되면서 새로운 수익모델 창출이 불가피해졌고 또한 항상 새로운 것을 원하는 시장의 요구에 그러한 기존 인식을 깨는 발상전환 어플리케이션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