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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10 21:03

사랑의 시를 읽고 .....

  • 2003-01-10 | 조회수 910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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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言의 사랑



어느 순간 번지점프를 한 듯

가슴속에서 무언가 뛰어 내렸다

숨이 바닥으로 몸을 던지 듯

무언가 나의 가슴속에선

누군가 뛰어 내렸다


그렇게 사랑은 용기를 주었고

사랑의 번지점프를 한 나의 삶은

또 다른 인생으로 현실을 보았다


무언가 모르게 달리 보이고

무언가 모르게 희망이 보이고

무언가 모르게 사랑을 노래하며

무언가 모르게 나도 모르게

사랑의 힘으로 사랑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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