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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2.31 17:11

마음속 새 해

  • 2002-12-31 | 조회수 894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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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가 갔네요...

2002년도 힘들고 슬프고 기쁘고 행복했던

모든 추억이

지금 삶에 나를 일으켜 세우는

부모님입니다


한 해가 시작이네요

2003년은 어떤 힘든일이 어떤 슬픈일이 어떤 기쁜일들이

나를 성숙하게하는 추억으로 준비중인지....

언제나 나이를 흘려보내는것은

미련과 후회와 기대를...


아쉬움으로 한 해를 보내지만

행복합니다

한 해를 맞이하는 축복을

저에게 허락하셨으니....


2002년을 살아본 경험이 있으니

힘이납니다

그 경험이 없었다면

2003년은 용기를 내지못하고

내 삶에서 발을 빼려했겠지요....


이제 발을 담그렵니다

나의 삶에 당당하게...

이것이 나에게 주어진

새 해 입 니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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