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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1.31 13:56

일관성 있는 행정, 책임있는 담당

  • 2003-01-31 | 조회수 886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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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today에 바랍니다.
현제 행자부 산하에 있는 우리 옥외 광고물 담당자들의 능력과 담당의 근속 기간, 법령 파악 실태,그리고 각 시,군,구별 불법광고물 정비실태, 과태료등, 담당 부서의 직원 수, 이러한 전반에 대하여 실질적인 공무원(옥외광고물 담당자)의 현실과 근무 실태등을 파악 하여 기사로 다루어 주었으면 합니다.
왜냐 하면 전국에 있는 옥외 광고물 담당자들 중에는 광고물 홍수시대의 심각성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거나 또 나름대로 신념을 가지고 근무에 충실한 담당자는 1~2년이 멀다 하고 인사 발령이 납니다. 우리 옥외 광고물등 관리법과 관계법규들을 이해하고 파악한 후에는 얼마가지 않아 타부서로 발령 받아 떠납니다.
이러한 것이 일선 담당뿐만 아니라 시,도에도 잦은 것으로 압니다.
행자부는 담당자들에게 옥외광고물등 관리법만 가르쳐 타부서로 보내고선 전부 퇴직후에 간판업만 시킬련가?
그렇찮아도 간판 업체가 너무 많은디 ^.^ 지금이라도 행자부등 각시,도에서 이러한 점을 각성 하지못하면 우리들이 다같이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행자부에서 못하면 한광부장관에 임 병욱 씨를 임명하고 부처 신설을 인수위에서 한번 고려 해 볼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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