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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3.18 10:35

간판의 봄날

  • 2003-03-18 | 조회수 930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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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화창한 날에는 수도 꼭지를 열고

호수 끝부분에 엄지손가락을 반만 얹어서

물을 햇빛 처럼 사방으로 보내

간판들의 묵은 삶을

털어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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