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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6.03 14:42

첫 옥외광고학과 논쟁에 관한 입장

  • 2003-06-03 | 조회수 364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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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위치한 혜천대가 \'국내 첫 옥외광고학과 신설\'에 재도전한다는 SP투데이의 보도(24호)와 관련, 부산정보대 재학생과 졸업생들의 항의가 전화와 홈페이지, 이메일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잇따르고 있습니다.

부산정보대 관계자들의 항의의 요체는 국내 제1호 옥외광고 관련 학과는 부산정보대 광고사인디자인과이므로 SP투데이의 혜천대 관련 보도는 오보라는 것, 따라서 정정보도를 하고 사과를 하라는 것입니다.

먼저 본보의 보도와 관련, 집단적 항의 사태가 빚어지게 된 점에 대해 심심한 유감의 뜻을 밝히며 이번 보도가 부산정보대 학교측이나 학생들에게 어떤 의도를 갖거나 결과를 예단해서 작성되지 않았다는 점을 말씀드고자 합니다.

아울러 이번 사안, 즉 국내 대학의 첫 옥외광고 학과에 관한 논쟁은 본보 지면을 통해 제기된 만큼 이에 관한 사실적 관계와 본보의 입장을 다음호에 상세하게 게재하고자 하니 독자 여러분께서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6. 3 SP투데이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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