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3.07.25 07:02

신소재 LED 간판 개발

  • 2003-07-25 | 조회수 639 Copy Link
  • 639
    0
본인 특허출원한 LED 를 이용한 간판의 조명 소재가 본격 개발됐습니다.이 간판의 특징은 간판의 두께가 앏고 안전기가 없어 가벼우며,조명기구의 교체를 수년간 하지 않아도 됩니다.그리고 발광소자(LED)의 휘도(조도)가 형광등의 5-10배 이상 됨으로 간판에 필요한 발광소자의 수량이 적게 들어가며,전기료가 저렴합니다.이 사업에 관심있으신분은 연락 주십시오 016-612-4055 470choi@hanmail.net

아래의 전남일보 7/24일 기사를 참조 바랍니다.

<차세대 LED제품 나온다>

‘한국 막스트로닉스’ 특허보유…2005년 본격 생산

광주지역 광산업 업체인 한국 막스트로닉스사(대표 김병천)가 차세대 ZnO(일명 진콕사이트)계열의 발광소자 원천 특허권을 보유, 빠르면 오는 2005년께 LED제품을 생산할 것으로 보여 막대한 로열티와 함께 수입대처 효과를 거둘 전망이다.
특히 현재 GaN백색 LED원천 기술 특허를 보유한 일본 니치아사가 최근 한국의 LED제조회사들에게 자사의 LED 특허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이를 즉각 중지할 것을 요구하는 등 LED특허권 분쟁에 휩싸여 있어 국내 관련업계에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22일 광주시와 한국광기술원 등에 따르면 미국 막스트로닉스사와 ZnO발광소자 제조 특허기술 전용실시권 계약을 체결한 막스트로닉스사는 광주 광산업단지 1,000여평 부지에 오는 9월 공장을 설립, 본격적인 차세대 LED 지역특화 기술개발과 함께 오는 2005년부터 제품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회사는 ZnO계열 발광소자 제작용 물질 원천기술을 획득한 미국 막스트로닉스사와 5~6개 제조공정 기술특허 사용권을 획득, 기존의 GaNr계열에 비해 우수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실현할 것으로 보이며, 세계 최초로 As를 이용한 안정적인 발광소자 시제품 생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2005년에는 LD개발을 위한 기술을 확보하고, 오는 2006년부터 전략적인 제휴를 추진해 응용기술분야 공동사업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이같은 사업계획이 차질없이 추진될 경우 전략제휴를 통한 세계 화합물 반도체 상업화 주도 및 이 분야산업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광기술원 박영식 박사는 “ZnO의 물질 특성상 기존 제품보다 우수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실현시킬 것으로 확신한다”며 “빠르면 내년쯤에 LED원형제조(시제품 전단계)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원천 기술특허는 물론 각 제조공정마다 획득할 특허로 로열티를 받을 수 있는 단계까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 공유링크 복사
  • 이전글있자나요~~~2003.08.01
  • 다음글그렇군요.. 감사~2003.07.18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