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욱님의 장문의 글 참 감동하였습니다. 혼자 그많은 시간을 들여가면서 고생하신 .. 님 같은분의 열정이 계시기에 우리 사회는 희망과 살맛이 납니다. -
그간 sp-today 44호 협회기사를 보고 기가 막혔지만 지켜 보았습니다. 참신한 언로로서 탄생을 축하해 주었고 함께 돕고 열심히 키우려 노력했는데... 내가 얼마나 좋아했는데. 그리고 혹시나 하면서..우려의 메세지도 주었는데 ..
우려했던대로 흘러가 버리다니 ?
무엇이 얼마나 어렵길래 그런 잘못된 기사를 써야했는지 도저히 상식으론 납득 안되고... 원하는게 무엇이길래.. 얻을게 무엇이길래.. 무슨 억하심정이 있길래.. sp-today는 다가오는 희망의 미래를 져버리고 어찌 그리 지지리도 박복한지 .
사랑과 모범을,,, 그리고 정도를 지켜야할 사명을 져버리고 수많은 옥와광고인 가족을 일순간에 구렁텅이에 집어넣는 무모한 모험을 하였는지.. 왜 그랬는지 다 압니다. ? 하지만 한국정치,경제의 지금 현실처럼, 변화에 역행하려 몸부림치고 싸우지만 바뀌지않고는 안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역행하는 행동이 후일 어떻게 나타 나는지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