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혼란을 가중케한 대통령탄핵소추안이 오늘 오후에 가결되었습니다. 이제 외신들(중국,일본,미국)은 주가폭락, 국정혼란, 경제추락을 염려하고있으며 우리국방부는 비상사태를 선언하여 초 긴장속에 장병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곳저곡에서는 투신,자살로 더욱 어지럽게 하고있습니다. 경제가 어렵습니다. 세금내는것도 힘들다고 합니다. 4월 15일 총선비용, 보궐선거 다 국민의 세금으로 치루어집니다. 얼마전 태풍과, 폭설, 화재로인한 이재민들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국민들 현실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이러진 안했을겁니다. 정치인들의 돈 생활로 시민과 분리된 생활을 하기때문에 시민의 민심을 모르는것은 당연한일이기도 합니다. 우리단체도 이제 경제적인 파장이 올겁니다. 어떻게 대처해야합니까. 숨죽이고 이렇게 흘러가야합니까. 이번법안 통과는 또 어떻게 될것같습니까. 도대체 정치인들은 누가 왜 뽑았습니까. 그들이 지금 하는 행위는 칼없는 쿠테타이며 테러입니다. 국민들이 원하지도 않은일을 정치적인 목적으로 자신들의 경제적인 어려움이 전혀없다고 이렇게 해도 되는겁니까. 우리협회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보고 왜 회원들은 토론을 안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깨어있지못해서입니까. 아니면 말해도 입만 아프기 때문입니까.
앞날이 걱정됩니다. 대한민국이 심히 걱정됩니다.
전쟁시 지휘관들이 무능하고 무지하면 부하들은 다 총칼에 죽습니다. 우리가 그런상황입니다. 무능한정치인들 때문에 국민이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