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이 터오기전이 가장 어두우며 겨울의 끝자락이 가장 춥다는 말이 의미 하는건 터널출구가 가까웠는데 그만 포기하는 안타까움 때문을 경고하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
옥외 광고인들에겐 앞으로의 더 많은 시련들이 다가올것입니다 온갖 규제와 입법들이 우리의 숨통을 죄일것입니다 ( 도시미관 이라는 미명아래 ) ....... 그동안 우리 옥외광고업 협회의 수장들이 대규모 법인회사 대표들로 구성 되어서 회원구성 대부분을 차지하는 영세업 업자들의 입을 충실히 대변 하기보다는 대형 광고물 등 ~ 본인들 사업의 유리한쪽이 우선 관심 사항이였습니다 .
이제 침묵하던 다수들의 인내도 극에 달했음을 느끼게 합니다 권력을 쥔 사람들이 득세 하는것같고 무소불위의 횡포 앞에서 민초들은 숨을 죽이고 짓밟히는대로 가만히 죽어 자빠져 있을것 같지만 천만 입니다 ~!!!!
때가 이르면 언제나 민초들의 승리였습니다 역사는 너무도 극명하게 그사실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에스피 투데이 운영자님 ~~~!! 영세업자들 편에서서 우리의 입이 되어주실것을 부탁 드려봅니다 그동안 우리업관련 신문을 만드시면서 우리의 치부도 보셨고 우리가 필요한것이 무엇인지 아시리라고 생각됩니다 새봄 ~!!!!이제 우리도 희망을 얘기해볼 때입니다 에스피 투데이가 우리의 희망의 이정표가 되어주실걸 부탁드려보면서~~~~~~~거대한자본으로 직원들을 부리면서 로비로 ~입으로만 살아가는 대표이사는 아니지만 걷어부친 옷소매로 힘찬 망치질의 잔머리 는모르지만 성실으로 구슬땀젖은몸 ~~~~~~!! 로프에 실날같은 목숨 내맡기고 살아가는 우리도 내일은 잘되리라는 소망은 있어야 살아갈만 하지 않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