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안녕하십니까
회장선거후 사장님과 소주 따르며 악수했던 부산의 지회장입니다.
그렇게 말도 많던 작년과 올해 협회사태에 직접 관계가 있으시던 sp가 이번에는 왜?
조용히 계십니까? 중립을 지키시려고 맘 먹으셨습니까?
지금 협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을 들여다 보십시요?
진정 정의에편에서서 협회와 옥외광고업계를 위하여 노력하여주시기 바라며
일말의 사태에 정도의 도움을 주셨으면 합니다.
설상가상 작년에 촉발된 sp의 관계에 진정 회원을 위한 신문으로 거급났으면 바랍니다.
-부산지부 지회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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