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보시는 회원은 회원들께 널리 알려 우리의 절박한 실정을 알리고 뭉쳐서 공동 대응합시다.
회원들은 협회를 중심으로 뭉쳐야 하는 것이 원칙인데, 협회라는 것이 회원들에게 피해만 끼치는 일을 하니 뜻있는 분들을 중심으로 뭉치든지(경남 정성곤지부장과 그회원들 처럼), 아니면 모두 탈퇴하여 파산을 해야 할까 봅니다. 감정이 복받처도 파산으로 막갈 수야 없지 않습니까? 우리와 우리의 자식들을 위해 뭉칩시다 !
밥그릇이 크면 이웃에 나누어 먹는 것이 도리이지요. 그러나 영세한 우리 광고사업자 2만의 터전에 20만의 다른 자격증 소지자까지 광고업을 해먹게 했으니(회장과 행자부가), 그냥 두고 볼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를 바로 고치도록 해야지요. 우리가 뭉치면 능히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자격증은 휴지가 되어버렸고, 옥외광고사 시험에 몇명이나 응시할려는지 - - -?
생각할 수록 분통이 터지네요. 할 일은 안하고 그래놓고 그걸 업적이라고 회장이 선전한다니 뭐가 모자라도 한참모자라는 것인지 - - -, 우리 회원들이 바보라서 그런 회장과 집행부를 두었는가?
한탄만 할 것이 아니라, 각 지부장님들, 서로 힘모아 바로잡읍시다. 아니면 지부장자리 내어 던집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