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지자체에서 간판정비 사업이 한창이다
거기에 대한 각각의 의견들이 분분하지만
이 사업으로 인해 피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들은 바로 옥외광고의 현장에서 일했던 영세(개인)사업자들 입니다
이들은 지자체의 간판정비 사업으로 인하여 그동안 거래했던 거래처들이
간판정비 사업에 밀려 줄어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동안 일선에서 일하던 거래처들이 간판정비 사업으로 인하여
없어지면서 생계에 많은 어려움이 닥치고 있습니다
어쩌면 평생을 업으로 삼았던 일들을 놓아야 하는 일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현재 성동구에서는 왕십리 길에 총 삼억일천만원이라는 예산으로 간판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왕십리길에 거래처를 두었던 영세(개인)사업자들의 일거리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럼 이들의 생계수단이 그만큼 줄어들어 삶에 어려움이 닥치게 되어 있습니다
또 남양주시에서는 칠억팔천팔백이라는 예산을 들여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시범사업이
수의 계약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칠억팔천팔백이라면 남양주시 간판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해도 틀리진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간판들이 한업체에 수의계약으로 이루어지면 남양주시에 있는
옥외광고업자들은 무엇으로 일해야 하며 일할 곳이 없어지면 당연이 생계에 막대한
어려움이 다가올 것입니다
이제 지자체에서도 간판정비 사업을 재 검토 해야 할 것입니다
이에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간판정비사업에 피눈물을 흘리는
많은 사람들이 있을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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