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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지하철광고 포털사이트 ‘에스맵’ 오픈
체계적인 광고관리·실효성있는 DB제공으로 광고주 만족도 ‘업’
광고물의 정보를 바코드 시스템과 핸디터미널(오른쪽)로 관리해 홈페이지에 구현한다는 것이 이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이다.
서울메트로는 광고게첨 현황 및 관리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지하철광고 모니터링 시스템인 ‘에스맵’을 구축하고 최근 본격가동에 돌입했다.
서울메트로가 광고게첨 현황 및 관리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지하철광고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달 말부터 본격 가동에 돌입한다.
서울메트로는 광고사업 방식을 미디어렙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체계적인 광고관리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이같은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초 오픈한 지하철광고 포털 사이트인 ‘에스맵 www.smap.co.kr 은 지하철광고와 시설물의 유지관리, 광고물의 게첨 현황을 온라인상에 구현한 선진화된 광고시스템이다.
국내 최초의 지하철광고 포털사이트인 에스맵은 광고물 정보를 바코드 시스템과 핸디터미널로 관리해 홈페이지에 구현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 매체 하나하나에 바코드가 부착되는데, 이 바코드는 그 매체에 대한 형태, 위치, 계약정보를 담고 있다. 모니터링 요원이 정기적으로 매체관리 상태 등을 점검, 핸디터미널(바코드 인식기계)로 포털 사이트에 전송함으로써 광고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광고주는 자사광고의 훼손 및 오염여부, 이에 대한 조치 상황을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점검할 수 있게 된다.
지난해 서울메트로가 100대 광고주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지하철광고에 대한 불만요인 가운데 하나로 ‘훼손시 관리의 어려움’이라고 답한 광고주가 20%에 달했던 점을 감안할 때 이같은 광고관리 시스템은 광고집행에 관한 의구심을 해소하고 지하철 광고효과의 신뢰도를 높이는 등 광고주의 만족도를 제고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서울메트로 측은 기대하고 있다.
지하철 광고집행 현황을 제공하는 ‘광고 매핑(Mapping)’ 서비스 역시 눈여겨볼만한 부분. 각 역사별로 ‘어떤 광고주의 어떤 광고가 어디에 게첨돼 있는지’를 역사 도면상에 그대로 구현하고 있어 광고주는 물론 일반 시민들까지도 현재 게첨되고 있는 광고물의 정보를 노선별, 역사별, 열차별로 실시간으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에스맵은 지하철 포털사이트를 표방하는 사이트 특성에 걸맞게 광고매핑을 비롯해 광고라이브러리, 참여마당, 알림마당, 광고예약, 광고주룸 등의 메뉴를 통해 지하철광고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담아내고 있다.
광고라이브러리는 지하철에서 볼 수 있는 광고물을 형태, 업종별로 구분해 보여주며, 알림마당의 ‘한눈에 쏘옥! 지하철광고’ 코너는 지하철 광고의 종류 및 특징, 구매방법, 모니터링 시스템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애니메이션으로 눈길을 끈다.
광고주룸은 이름 그대로 광고주만을 위한 공간으로, 로그인을 하면 자사의 광고현황 및 모니터링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서울메트로는 향후 이 시스템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다양한 통계분석 정보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서울메트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팀 문승환 대리는 “낙후된 매체였던 지하철광고가 이 시스템을 통해 많은 발전이 있을 것”이라며 “투명한 광고 집행과 아울러 광고주에게 실효성있는 통계자료를 제공함으로써 광고효과 상승과 광고주 만족도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에스맵은 지하철광고 게첨 현황을 역사 도면상으로 검색할 수 있는 ‘광고 매핑(Mapping)’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니인터뷰 - 한국미디어렙 강진철 기획팀장
“침체되고 낙후된 지하철광고의 업그레이드 기대 ”
지하철광고에 대한 신뢰도·만족도 제고효과 클 것
지하철광고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및 운영 사업자인 한국미디어렙의 강진철 기획팀장을 만나 이 시스템에 대한 얘기를 들어봤다. 한국미디어렙은 지난해 6월부터 시스템 구축에 나서 수개월의 안정화 작업을 거쳐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다음은 일문일답.
▲지하철광고 포털 사이트인 ‘에스맵’은 국내 최초의 지하철광고 포털 사이트로, 미디어렙 방식을 도입한 지하철 2호선을 스타트로 지하철광고 게첨 및 유지관리 현황을 홈페이지에 구현한 선진화된 시스템이다. 광고게첨 현황, 유지보수 및 관리상황을 온라인상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과거와 달리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광고관리가 가능해졌다.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인가.
▲바코드 시스템을 도입해 신속하고 정확한 모니터링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바코드를 통해 광고형태, 위치, 계약정보 등이 관리되는데, 모니터링 요원이 수시로 관리상태 등을 점검해 핸디터미널로 전송함으로써 신속한 피드백이 가능하다. 광고주는 자사광고의 관리 상태를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점검할 수 있게 된다. 그간 광고주가 지하철광고를 집행하면서 가졌을 법한 광고 집행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하는 동시에 광고효과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하철 광고현황을 역사 도면상으로 구현해 광고주는 물론 일반 시민들까지도 현재 게첨되고 있는 광고물의 정보를 노선별, 역사별, 열차별로 실시간으로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 가운데 하나다.
-시스템 도입에 따른 기대효과는.
▲앞서 언급했듯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지하철광고 집행에 대한 광고주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이를 통해 광고효과 상승과 매출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음으로써 침체된 지하철광고시장에 새로운 활력이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향후 이 시스템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광고주가 요구하는 다양한 통계분석 정보도 제공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