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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2 11:51

<제119호> ‘아웃백에 도전한다’ 실체는 결국 ‘아웃백’으로 밝혀져

  • 2007-03-02 | 조회수 1,15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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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초 베일 벗어… ‘최고의 아웃백에 도전한다’ 컨셉

   TV CM과 병행해 버스외부 및 지하철 광고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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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2803857520.gif\"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아웃백에 도전한다’는 티저광고의 실체는 결국 ‘아웃백’인 것으로 드러났다. 티저광고에 이은 본 광고는 아웃백 90개 매장이 경쟁을 통해 ‘최고의 아웃백 매장’을 가려낸다는 취지로 제작됐다. 사진은 지하철에 집행된 광고.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아웃백에 도전한다’는 티저광고의 베일이 벗겨졌다. 도대체 누가 국내 최대의 외식업체를 겨냥해 이런 광고를 냈는지 의견이 분분했지만, 결국 이 광고를 낸 주인공은 ‘아웃백’인 것으로 밝혀졌다.




주황색 바탕에 검은 고딕 글씨체로 ‘아웃백에 도전한다’고만 적혀진 버스외부광고가 등장한 것은 지난 1월 하순. 이와 함께 서울 시내 주요 도심 곳곳에 같은 형태의 현수막과 포스터, 심지어 광고판을 직접 몸에 단 광고맨까지 등장해 사람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했다.

10여 일간 진행된 게릴라성 티저광고는 2월 들어 비로소 정체를 드러냈다. ‘아웃백에 도전한다’는 광고는 아웃백 90개 매장이 경쟁을 통해 ‘최고의 아웃백 매장’을 가려낸다는 취지로 제작됐다는 게 광고를 제작한 TBWA코리아 측의 설명.




TV CM은 ‘아웃백 vs 아웃백’이라는 컨셉 아래 아웃백 직원들이 직접 모델로 나서 각 매장 저마다의 특화된 경쟁력을 내세워 최고에 도전하는 모습을 담아내고 있는데, 옥외광고 역시 이 연장선에서 진행되고 있다. 광고의 정체를 드러낸 2월부터 버스외부광고에 부착된 ‘아웃백에 도전한다’는 문구는 ‘최고의 아웃백에 도전한다’는 2차 광고시안으로 변경됐다. 아웃백은 1월 중순부터 두 달간 총 150대의 버스광고를 집행했다.




이와 함께 지하철 2·3·4호선과 분당선에 A형과 B대형 광고를 중심으로 1,200여매의 광고를 게첨하고 지하철 2호선 2량을 브랜드 트레인으로 구성해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노렸다.




TBWA코리아 옥외매체팀 나영균 부장은 “아웃백의 이번 티저광고는 역발상 전략이 주효했다”며 “입소문을 타면서 광고효과가 기대 이상으로 나타나 광고주도 굉장히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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