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7.03.17 23:31

<제120호> EXR, 신개념 광고트럭 ‘EXR 캐포츠 쇼윙카’ 개발

  • 2007-03-17 | 조회수 996 Copy Link
  • 996
    0

Warning: is_file(): open_basedir restriction in effect. File(/www/wwwroot/signnews.kr%5C) is not within the allowed path(s): (/www/wwwroot/signnews.kr/:/tmp/) in /www/wwwroot/signnews.kr/lib/thumbnail.lib.php on line 147

Warning: is_file(): open_basedir restriction in effect. File(/www/wwwroot/signnews.kr%5C) is not within the allowed path(s): (/www/wwwroot/signnews.kr/:/tmp/) in /www/wwwroot/signnews.kr/lib/thumbnail.lib.php on line 147

1174141835137.gif\"




‘진보’ 컨셉… 래핑버스의 혁신적인 변형으로 눈길

 8톤 트럭 화물칸 디스플레이 공간으로 변신


 


1174141865219.gif\"


 


 EXR 캐포츠 쇼윙카는 트럭 짐칸에 광고를 부착해 평소에는 래핑버스와 비슷한 광고물의 느낌을 주지만 짐칸이 위로 열리면 흡사 쇼윈도를 연상케하는 디스플레이 공간이 나타난다. 조명이 설치돼 밤에 더욱 시선을 끈다.


 


 


캐포츠 브랜드 EXR이 기존에 없었던 신개념의 광고트럭 ‘EXR Caports Showing Car(EXR 캐포츠 쇼윙카, 이하 쇼윙카)’를 개발해 눈길을 끈다.

이 쇼윙카는 EXR의 진보정신을 표현하기 위해 6개월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제작된 신개념의 옥외광고 트럭.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자동차의 장점과 디스플레이 공간을 짐칸에 설치할 수 있는 트럭의 장점을 활용해 개발됐다.




특히 쇼윙카는 기존 래핑버스 광고형태를 혁신적으로 변형했다는 점에서 이목을 모은다. 트럭 짐칸에 광고를 부착해 평소에는 래핑버스와 비슷한 광고물의 느낌을 주지만 짐칸이 위로 열리면 쇼윙카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변신한다.

트럭의 박스 부분(짐칸)이 상하로 열리도록 특수 제작됐는데, 이 박스가 위로 올려지면 흡사 쇼윈도를 연상케하는 광고판과 마네킨, 스니커즈 등이 디스플레이돼 있는 공간이 나타난다.




박스 부분이 위로 완전히 올라가면 높이가 7m에 달해 멀리서도 노출효과가 뛰어나다.

조명이 설치돼 밤에 더욱 눈길을 끄는 디스플레이 공간은 4대의 마네킨과 LCD 모니터, 와이드컬러 광고판 등으로 구성돼 움직이는 매장 역할을 한다.




EXR 마케팅팀 임주용 대리는 “광고의 홍수 시대 속에 기존에 없던 획기적이고 진보적인 광고만이 까다로운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판단해 이같은 신개념 광고트럭을 직접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신개념 광고트럭의 제작은 옥외광고전문 매체사 연훈커뮤니케이션에서 맡았다. 




고속버스 크기와 맞먹는 8톤 트럭의 내외부는 ‘진보’라는 컨셉에 맞춰 전체적으로 미래적인 이미지를 연상케 하는 화이트 컬러로 디자인 됐으며, 이달 초부터 7월까지 4개월간 전국 주요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