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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2 09:34

<제122호> 조명 plus 사인- 오무토토마토

  • 2007-04-12 | 조회수 965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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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야간 二色 연출 어닝사인




프레임 색 변화로 색다른 맛… 낮-블루, 밤-블랙  

스틸 프레임 활용… 빛 투과 못하는 금속성에 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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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에는 블루, 야간에는 블랙 컬러로 프레임의 색이 다르게 연출되는 ‘오무토토마토’ 사인


 


 


퓨전 오므라이스 전문 레스토랑 ‘오무토토마토’는 낮과 밤의 느낌이 다른 사인으로 시선을 끈다.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플렉스 소재의 어닝(awning)사인이지만 문자가 표현된 프레임을 낮에는 푸른색, 밤에는 검은색으로 컬러를 변화시켜 주·야간 이색(二色)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오무토토마토가 표방하는 신선한 이미지에 걸맞도록 발랄한 주황색을 주조색으로 사용해 외식업체라는 이국적인 감각을 표현할 수 있는 어닝 형태의 사인을 제작했다.


 


그리고 갤브스틸을 벤딩 절곡해 푸른색으로 도장한 프레임에 레이저 커팅 후 렉산PC 소재의 문자를 안쪽에서 덧대어 메인(main) 사인을 만들어 부착, 주목성을 높였다. 문자의 소재는 외부 환경에 약한 아크릴보다는 열에도 휘어지지 않는 렉산PC를 채택했다고. 


  

푸른색의 프레임이 야간에 검게 보이는 것은 금속 소재가 빛을 투과시키지 못하는 점에 착안한 조명 연출을 했기 때문. 특수한 소재 사용이나 처리를 한 것이 아니라 문자를 제외한 갤브스틸 부분만 내부에 설치된 형광램프의 빛이 밖으로 발산되지 못하고 또한 네이비블루나 다크블루가 어두워지면 검게 보이는 효과를 적용했다.

오무토토마토의 어닝 구조를 포함한 돌출 간판 등의 제작·시공(명동점 등 다수)은 핸즈기획이 총괄 담당했다.


 


전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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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속 소재가 빛을 투과시키지 못하는 점에 착안한 조명 연출로 블루 프레임이 밤에는 검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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