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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옥외광고물을 혼란의 대상으로만 본다니까.”
-조명전문업체 K사의 L대표가 옥외광고물만 터부시하는 정부의 광고물정책을 꼬집으며.
○… “옥외광고업에 20년 넘게 종사했는데 남는 건 빚뿐이야. 이 업계에서 돈 벌었다는 사람들 다 땅으로 돈 벌었지 간판으로 돈 번 건 아니야.”
-소재유통업체 A사의 A대리가 출혈경쟁으로 갈수록 악화되는 업계의 시장상황을 한탄하며.
○… “레이저 장비는 참 많이 나왔는데 쓸 만한 게 없어. 국내에선 200W급 장비가 보편화되고 400W급까지 나온 마당에 100W급 레이저장비는 답답해서 쓸 수가 없지.”
-중국 광저우국제사인박람회에 참가한 한 가공업체 S사의 K대표가 출품된 레이저 장비들의 수준을 보고 실망스럽다며 한마디.
○… “LED는 하면 할수록 어려운 것 같아요. 코드만 꽂으면 불이 쉽게 들어오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최상의 LED를 만들어내기 위한 조건을 맞추는 게 여간 까다롭고 어려운 게 아니더라구요.”
-한 LED전문업체 S사 L실장이 기술적 어려움을 토로하며 던진 한마디.
○… “간판은 없어져야 합니다. 전국의 맛집들 봐요. 맛 소문만 나면 간판 없이도 알아서 찾아간다니까요.”
-공공디자인에 관한 입법 공청회에 참여한 D대학의 한 디자인학부 교수가 난립한 간판으로 인해 도시 공해가 되고 있는 현실에 대해 뼈 있는 한마디.
○… “현수막 출력단가 하락이 계속되면서 ‘싸게 많이’ 뽑아내 수익을 내는 박리다매식 출력형태가 나타나고 있다. 실사출력이 장비 한두대 놓고 하는 출력소 개념에서 ‘공장형’ 개념으로 바뀌고 있다.”
-실사출력장비 유통업체 M사의 H부장이 현수막 출력단가 하락이 업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 “우리 옥외광고업계에 오늘 큰 별이 떴다.”
-광일의 창립 40주년 기념 신사옥 이전행사를 찾은 업계 원로가 지금과 같이 어려운 때에 큰 경사가 아닐 수 없다며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