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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2 11:25

<제122호> 경기도 불법광고물 정비효과 ‘굿~’

  • 2007-04-12 | 조회수 906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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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합동으로 적극 대처… 정비 건수 크게 증가


 


 


경기도가 민관합동으로 펼치고 있는 불법광고물 정비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민간단체를 통해 불법·유해광고물 정비 사업을 추진한 2005년 1,622만999건, 2006년 1,899만8,527건으로 2004년 716만9,518건 보다 정비 건수가 크게 증가하는 등 높은 정비성과를 거두고 있다. 




불법광고물의 유형별로는 전단이 1,164만 건으로 가장 많았고 벽보 598만 건, 현수막 92만 건 등의 순이었다.

도는 유흥업소 밀집지역 및 학교 주변의 교육·가로환경을 저해하는 퇴폐성 불법·유해광고물 추방을 위해 적발된 불법광고물 1,598건 중 1,363건에 대해 8억 2,200만원의 과태료 및 이행강제금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고 235건에 대해서는 고발조치했다.




도 관계자는 “옥외광고물 시·군 종합평가 개선, 민간단체에 의한 정비 추진, 정비 사업비 확보 등을 통해 불법·유해광고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군별로는 성남시, 안산시, 용인시가 정비 실적이 높았고 지난 2005년에 비해 정비 실적이 대폭 상승한 지역은 용인시, 남양주, 과천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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