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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휴대전화 프레임 하나 붙였을 뿐인데…’
매체 특성 적극적으로 활용… 기발한 발상으로 시선 ‘확~’
‘세상을 생중계한다’는 광고컨셉트 단순명료하게 표현
휴대전화로 상대방의 얼굴을 보면서 통화할 수 있는 3G 이동통신인 HSDPA 전국 서비스가 3월부터 본격화되면서 SKT와 KTF의 HSDPA시장 경쟁이 뜨겁게 전개되고 있다. 워낙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쓰리지플러스(3G+)’와 ‘쇼(Show)’라는 브랜드로 펼쳐지고 있는 대대적인 광고전이 가히 볼만하다.
이번 호에서는 천편일률적이고 정형화된 매체집행 패턴에서 벗어나 새로운 매체를 과감하게 채택하는 동시에 매체특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기발하다’, ‘새롭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SK텔레콤의 ‘라이브온 3G+’ 옥외광고 캠페인을 소개하는 지면을 마련했다.
서울지하철 1~4호선에 각각 1편성씩 래핑광고를 진행하고 있다. 지하철의 창문 부분에 3G+휴대전화 프레임 모양을 부쳐 지하철에 타고 있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이 생중계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연출했다.
▣네모난 프레임을 통해 ‘생중계’되는 세상
SK텔레콤은 자사의 HSDPA 브랜드인 ‘3G+’를 활용한 ‘Live on 3G+(라이브온 3G+)’ 캠페인을 펼치며 ‘세상은 이미 3G+가 생중계하고 있습니다’는 광고카피로 TV시리즈 광고 및 옥외광고를 집행하고 있다.
이번 광고는 리얼타임, 리얼스토리, 리얼감동으로 우리 이웃의 리얼 라이프를 영상통화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는 컨셉으로 전개되고 있는데, 래핑광고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옥외광고 캠페인은 ‘아! 기발하다’는 말이 저절로 나올 만큼 재밌고 참신하다는 느낌을 준다.
지난 3월 10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 소재 SK 본사 사옥에 HSDPA폰이 그려진 대형 래핑광고를 게첨하는 것으로 옥외 캠페인을 본격화해 버스외부, 지하철, 쉘터, 스크린도어, 엘리베이터, 화장실 등 다양한 매체에 광고를 집행하고 있다.
SK텔레콤의 ‘라이브온 3G+’ 캠페인이 눈길을 끄는 대목은 무엇보다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면서 옥외광고의 특성을 적절히 활용했다는데 있다.
매체의 특성을 살려 3G+휴대전화 프레임을 형상화한 래핑광고를 부착함으로써 세상을 생중계한다는 광고컨셉을 단순명료하게 전달하고 있는 것.
지하철이나 버스 사람들의 모습이, 엘리베이터 혹은 전망대 밖 세상이 휴대전화 프레임 속 네모난 화면을 통해 생중계되는 것처럼 보이게 한 연출은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시선이 머무르게 한다. 63빌딩 전망엘리베이터와 전망대, 센트럴시티·메가박스 화장실 등 지금까지 한 번도 시도되지 않았던 다양한 장소에 광고를 집행하면서 매체집행 패턴의 정형성을 깬 것도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이번 광고를 기획한 TBWA코리아 OOH팀의 조현경 차장은 “TV광고 래핑편에 나오는 것을 실험적으로 다양하게 시도했다”며 “‘세상을 생중계한다’는 광고컨셉이 매체특성을 살린 연출과 잘 맞아떨어져 반응이 좋게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정은 기자
63빌딩 전망 엘리베이터, 신촌 아트레온과 테크노마트 엘리베이터 등에도 휴대전화 프레임 모양을 붙였다. 사진은 신촌 아트레온 엘리베이터(위)와 테크노마트 지하 1층 엘리베이터에 게첨된 광고(아래). 엘리베이터 내부가 들여다보이지 않는 테크노마트 엘리베이터에는 화면 부분을 미러 형식으로 처리해 자신의 모습이 3G+휴대전화를 통해 생중계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SK본사가 위치한 서린동 근처의 버스쉘터. 휴대폰 프레임 안쪽부분을 투명으로 처리한 연출이 눈길을 끈다.
지어질 때 휴대폰 모양으로 설계돼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SK텔레콤 본사 ‘T타워’ 외벽에는 28×45m크기의 래핑광고가 등장했다.
63빌딩 전망대 유리창에 휴대전화 프레임이 붙여진 모습. 네모난 프레임을 통해 바깥세상이 ‘라이브온’ 된다는 컨셉.
메가박스, 센트럴시티, 테크노마트 등의 화장실에 실시한 깜짝광고. 남자 화장실 변기 위 눈높이 부근에 휴대전화 프레임을 붙이고 화면 부분을 은박 미러로 처리했다. 볼 일을 보던 이들이 은박 미러 뒤에 카메라라도 있나 순간 뜨끔해질 법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