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10.9% 성장 예측 속 옥외광고는 28.5% 고성장할 것으로 내다봐최근 발표된 영국광고협회(WARC)의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영국의 2022년 1분기 광고비는 전년 동기 대비 28.3% 증가한 86억 파운드를 기록하였다. 이는 팬데믹 봉쇄로 고통받았던 2021년 1분기에 비하여 대폭 늘어난 ...
간판수량 규제 면해주고 시민 안전 위한 거리·색상 규제도 백지화행안부, 7월 13일자로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 입법예고디지털 광고물의 전면적 허용을 골자로 하는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 산업 진흥을 위한 법률(이하 옥외광고물등관리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으로 인해 옥외광고 업계가...
52개 역사 164기 물량에 계약기간 5년+5년… 투찰가 126.8억원서울교통공사가 서울 지하철 1~8호선의 전체 기둥조명 광고 사업권을 통합해서 진행한 입찰에서 전홍이 사업권을 품었다. 전홍은 공사가 7월 14일 온비드 공고를 통해 진행한 최고가 입찰에서 126억 8,300만원을 써내 낙찰자로 결정...
업계 “현업실무 전문가 없이 심의한다는게 말이 되나” 강력 반발 기류“중립성과 공정성 시비 우려되면 업종단체 대표들 당연직으로” 대안도서울시 옥외광고심의위원회 위원 공모를 앞두고 업계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시는 7월 25일 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공고를 냈다. 모집 인원은 옥외광고, 한경, 도시계...
7월 13일자로 입법예고된 옥외광고물법 일부 개정안에는 여러 규제에 대한 개선조치가 담겼다. 개정안의 핵심내용과 쟁점사안을 짚어봤다.■간판 수량 산정시 디지털 공유 간판은 예외 적용현재 시행령 12조 일반적 표시방법에서는 한 업소에서 표시할 수 있는 간판의 총 수량은 3개 이내로 규제하고 있다. 개정...
인권위 “시장을 탐관오리에 빗댄 현수막도 게시 불허는 잘못”서초구 “실제 집회 없는 장기간 현수막 게시는 불법” 철거 나서불법 광고물을 단속해야 하는 일선 옥외광고물 담당 공무원들이 가장 골치아파하는 광고물은 현수막이다. 수량도 많고, 불법도 많고, 민원도 많고, 반발도 많고, 단속하고 돌아서기가 무...
p자 하나 빠져 ‘래퍼’가 ‘강간범’으로 둔갑전광판 광고 사고는 심심치 않게 발생한다. 실시간 표출인데다 항상 다중의 시선이 집중돼 있기 때문에 전광판 광고 사고는 삽시간에 큰 뉴스거리로 비화된다. 최근 서울 삼성동 옥외광고자유표시구역 내 전광판에서 빚어진 광고영상 사고는 몇 가지 요인이 맞물리면서 ...
58개국서 출품… 아랍에미리트 176편으로 최다2022 부산국제광고제 본선 진출작이 공개됐다. 부산국제광고제는 7월 26일 올해 본선에 진출한 58개국 1745편을 공개했다. 1745편 중 전문가 작품은 1582편, 일반인 작품은 163편이다. 진출작에는 중동지역 여성을 위한 풀커버 수영복을 제작하고...
업계, “무분별한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가 시장 왜곡” 격앙최근 정부의 규제샌드박스 제도를 통해 다수의 디지털 옥외광고 기술·서비스가 실증특례를 부여받고 있다. 하지만 현행 법률의 취지에 반하는 디지털 광고 실증특례의 남발로 인해 옥외광고 시장의 질서가 왜곡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증특례 남발에...
을지로입구·명동·선릉역은 하나은행·우리금융·에큐온저축은행이 확보최근 진행된 서울 지하철역 역명병기 광고매체 일부가 새 주인을 찾았다. 유상 역명병기란 개별 지하철 역사의 역 이름에 덧붙여 부가적으로 지역 내 기관이나 기업명을 추가로 기입하는 것을 말한다. 주역명 옆 또는 밑 괄호 안에 이름을 병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