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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휘도의 다용도·소형 제품이 대세… 어플리케이션 강조
정부 시책에 맞춰 LED로 사업 영역 확장하는 업체도 잇따라
최근 LED업계에 신제품 출시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들은 대부분 채널사인 뿐만 아니라 경관용, 인테리어용, 간접조명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고 또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채널사인 모듈도 소형에서 대형까지 두루 적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휘도도 대폭 향상시켰다.
반디라이트의 ‘캡형 LED RGB F-LED 300C’는 지난 3월 일본 ‘Japan Shop’ 전시회에 선보여 호평받은 제품으로 RGB통신모듈에 캡을 씌워 컬러표현이 선명하고 하나의 램프에 R, G, B 3칩을 내장해 휘도가 균일한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이 세련돼 인테리어용으로도 적합하다.
정광테크가 최근 출시한 LED모듈 ‘JPC212’시리즈는 가격대를 낮춘 고품질 채널사인용 제품이다. 폭이 15mm로 소형채널에서 대형채널까지 모두 활용 가능하며 모듈 조립간격이 80~100mm로 채널 내 모듈적용 수량이 적어 조립이 간편하고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삼영광고자재의 ‘경관조명용 LED조명장치’는 산자부의 LED보급정책에 초점을 맞추고 개발한 제품으로 전력소비를 현저히 줄였다. 역반사 구조로 빛의 조도를 크게 향상시켰으며 경관조명 이외에도 실내 간접조명, 사인, 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도가 높다.
네온파크는 고휘도의 경관조명 및 특수조명용 등기구 ‘LED라이트’를 지난 3월 ‘2007 하우징브랜드페어’에서 첫 선을 보였다. 광확산 PC의 개념을 도입해 월등히 향상된 조도와 유연한 패키지가 특징이며 슬림한 디자인의 파워·컨트롤러 내장형으로 옥외와 실내에 모두 적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을 통해 주력 분야인 콜드캐소드에서 영역을 확장해 LED시장으로의 진출을 선언했다.
가온은 고휘도, 저전압의 소형 채널사인에 적합한 ‘LED슬립라인’을 출시했다. 휘어지는 각도가 탁월해 연출력이 좋고 설치 또한 편리하다. 채널사인 뿐 아니라 간접조명 및 인테리어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오투오의 국내산 초고휘도 3칩을 채용한 채널용 LED모듈은 1칩이나 2칩을 사용하는 타 제품에 비해 조도가 월등히 우수하며 광확산각이 120도로 넓어 얇은 채널에도 적용 가능하다. 모듈 간격이 100mm, 크기도 컴팩트해 설치가 쉽다. 경관조명, 인테리어, 간접조명에 널리 적용될 수 있는 ‘라인바형 LED’도 함께 선보였다.
업체들이 제품력을 강화하고 시장공략에 활발히 나서고 있는 것은 산자부의 LED보급 정책에 따른 LED시장의 활성화를 기대하면서 타 업체에 앞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대응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주력분야가 달랐던 업체들도 LED로 사업영역을 넓히려는 경향이 두드러지면서 정체기에 머물렀던 LED시장의 활기도 기대하고 있다.
전희진 기자
조도가 뛰어난 네온파크의 ‘LED라이트’는 슬림한 디자인의 파워·컨트롤러 내장형으로 옥외와 실내에 모두 적용할 수 있다.
오투오의 국내산 초고휘도 3칩을 채용한 채널용 LED모듈은 광확산각이 120도로 넓어 얇은 채널에도 적용 가능하다.
고휘도, 저전압의 소형 채널사인에 적합한 가온의 ‘LED슬립라인’. 채널사인 뿐 아니라 간접조명 및 인테리어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