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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16:16

<제124호> CI & BI NEWS

  • 2007-05-10 | 조회수 886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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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CI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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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전문기업 태영건설이 사명을 ‘태영’에서 ‘태영건설’로 바꾸고 새로운 CI를 선포했다.

새로운 CI는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을 촬영할 때 양손의 엄지·검지를 이용해 구도를 잡는 모습을 본 딴 것으로, ‘창조의 창’이란 명칭을 붙였다. 이는 미래와 변화를 내다보는 열린 시각과 마음의 창을 통해 도전과 창조의 자세로 고객에게 다가서려는 뜻을 담고 있다.

또한 외곽 사각형은 이 회사의 주요 사업 영역인 건설·물류 및 무역·레저·방송 등 4개 부분을, 2개의 곡선은 기업의 다양성과 유연성, 직각은 정직과 원칙의 실천을 표현한다.

한편, 태영은 이번에 사명 및 CI변경과 함께 사옥도 이전했다.


 


 


언론중재위, 새 CI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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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중재위원회(위원장 조준희)가 새로운 CI를 발표했다.

새로운 CI는 언론분쟁의 ‘조정’과 ‘중재’의 ‘ㅈ’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것이며, 다리와 천칭의 이미지를 형상화해 위원회 역할의 핵심 가치인 소통과 공평의 의미를 담았다.

컬러는 노랑과 주황을 적용해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공정과 조정과 중재에 임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언론중재위는 새 CI 발표를 계기로 국민과 언론을 이어주는 가교의 역할에 충실해 책임있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다.


 


 


우리홈쇼핑, 롯데홈쇼핑으로 제 2의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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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홈쇼핑(대표이사 정대종)이 채널명을 ‘우리홈쇼핑’에서 ‘롯데홈쇼핑’으로 바꾸고 새로운 BI를 선보였다.

우리홈쇼핑은 지난해 8월 롯데그룹의 계열사가 됐으며, 지난 4월 19일 전체 이사회를 열어 롯데홈쇼핑으로 채널명 변경을 의결했다.

새로운 BI는 롯데백화점의 CI와 동일한 골드컬러 및 서체를 공유하고 장식을 최소화해 고급스럽고 신뢰를 주는 브랜드 이미지를 살렸으며, 유통업계의 리더로서 당당함을 표현하는 동시에 홈쇼핑에서도 최고의 브랜드가 되겠다는 롯데홈쇼핑의 의지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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