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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15:42

<제124호> 플라스틱 소재 ‘제 2의 전성기’

  • 2007-05-10 | 조회수 938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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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8779145500.gif\"        채널 및 성형 간판 유행타고


 


 


옥외광고에 이용되고 있는 많은 소재 가운데 아크릴을 비롯한 플라스틱 소재는 옥외광고와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다. 과거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마다 트렌드가 달라 유행하던 소재에는 차이가 있지만 플라스틱 소재는 꾸준히 활용돼 왔다.




예를 들면, 아크릴 간판이 주류를 이루던 과거에는 아크릴의 인기가 높았으며, 이후 플렉스간판이 주류를 형성하자 플라스틱 소재의 활용도는 잠시 주춤하는 듯 보였다. 그러나 정책의 변화로 인해 플렉스 간판이 퇴조하면서 입체형 간판이 하나의 트렌드가 되면서 플라스틱 소재는 또다른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어떤 소재 있나




우선 채널간판이 늘어나면서 함께 성장한 것이 광확산 PC다. 채널간판의 광원으로 많이 쓰이고 있는 LED는 빛의 직진성은 좋지만 확산성이 떨어진다. 이 때문에 LED의 특성을 보완해 주는 소재인 광확산 PC의 이용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기존의 소재가 업그레이드 돼 재탄생한 소재도 있다. 특수 아크릴 ‘알투글라스’와 ‘슈퍼그라스 듀라이트’, 특수 페트 소재 ‘스카이 페트’, LED 조명 전용 소재 ‘베가켐’ 등이 그것. 이들 소재 역시 입체형 간판인 성형간판과 채널간판, LED 광원이 간판의 트렌드를 이루면서 등장하기 시작한 소재들이다.




알투글라스나 듀라이트는 주로 채널간판에 많이 이용되고 있으며, 특히 주·야간 색변환 아크릴로 각광받고 있다. 스카이페트는 SK케미칼이 성형간판 시장을 겨냥해 내놓은 제품이다. 베가켐은 채널간판 및 성형간판, P.O.P 및 인테리어 등 LED 조명이 활용되는 다양한 분야를 겨냥해 출시된 제품이다.

LED와 성형 및 채널간판 등의 입체간판의 유행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고, 이와 관련있는 플라스틱 소재는 점차 다양화, 전문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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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8779219666.gif\"    알투글라스는 주·야간 색변환 특수 아크릴로 프랑스 아케마가 생산하고 있다. 대기업의 선호도가 높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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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라이트는 주·야간 색변환 특수 아크릴로 최근에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178779296520.gif\"  베가켐은 조명전문기업 헤파스가 개발한 LED조명 전용 소재로 P.O.P, 인테리어, 간판 등 활용범위가 광범위하다.


 


1178779358160.gif\"    스카이페트는 성형간판에 전문화된 소재로 ‘티월드’, ‘SK텔레콤’ 등의 매장에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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