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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15:26

<제124호> 벤처기업 광고비 지원, 뒤늦게 정상화

  • 2007-05-10 | 조회수 907 Copy 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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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기센터… 신문도 지원키로 방침 변경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가 벤처기업에 대한 광고비 지원제도를 뒤늦게 바로잡았다.




센터는 그동안 LED 벤처업체들에 대한 광고비를 잡지만 지원해오고 있었으나 올해부터 신문도 지원키로 방침을 변경했다.  




경기중기센터 산학협력팀 홍혜은 대리는 “잡지만 광고비를 지원해 주는 제도는 차별화 정책으로서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판단해 신문을 지원분야에 포함시키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중소기업지원센터가 펼치는 사업들은 다양하고 지역별로 그 내용이 다르다. 따라서 모든 센터에서 벤처기업에 대한 광고비를 지원해 주는 것은 아니며 이들 센터 중 대표적으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패밀리지원사업에 광고비 지원 분야를 포함하고 있다.   


 


전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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