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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1 14:49

<제125호>폰앤펀 미니, 도트형 LED 후광조명의 새 간판으로 교체

  • 2007-06-01 | 조회수 1,13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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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형태로 주목받은 파리바게트 간판과 같은 방식

채널문자 뒷면 프레임 소재 차이로 다른 느낌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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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D도트 문양을 활용한 후광조명 방식인 점은 같으나 채널문자 뒤의 프레임 소재 차이로 서로 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


 




비유리 소재를 사용해 LED도트 문양보다는 빛의 퍼짐이 강조되는 폰앤펀 미니점포 간판(좌)과 백페인트글라스의 프레임으로 도트 문양이 선명하게 표현되는 파리바게트 간판(우).


지하철 역사 내의 LG텔레콤 ‘폰 앤 펀(Phone & Fun)’ 미니점포 간판이 이전에 새롭게 시도됐던 LED도트 모양을 활용한 후광조명 방식의 간판으로 새롭게 교체되고 있다. 




전광조명과 후광조명 방식의 결합으로 채널문자가 전방으로도 빛을 발하면서 후광조명으로 쓰인 LED의 도트 문양이 채널문자의 형태를 따라 채널 뒷면의 프레임에 그대로 비쳐 또 하나의 조명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 같은 연출 방식은 얼마 전 파리바게트가 처음 선보인 간판 형태로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다만 파리바게트는 채널문자 뒷면에 백페인트글라스의 프레임을 사용해 LED 도트 문양이 선명하게 표현되지만, 폰앤펀 간판은 프레임이 유리처럼 비치지 않는 소재이기 때문에 도트 문양이 두드러지기보다는 빛의 퍼짐성이 더 강조돼 서로 다른 느낌을 자아내고 있다. 채널문자 뒷배경이 반사판인지의 여부에 따라 다른 연출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




업계 관계자는 “백페인트글라스 소재의 프레임이 LED 도트 문양의 후광조명을 좀 더 예쁘게 표현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폰앤펀 미니점포에는 전국 파리바게트 사인에 제품을 공급했던 넥손의 면발광 LED제품이 사용됐다.

폰앤펀 미니점포의 간판과 같이 이색적 형태의 사인을 벤치마킹해 채택하는 경우가 앞으로도 늘어날지 주목해 볼 일이다.




전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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