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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활동 활발… 위상 제고의 결실
공공디자인문화포럼(이하 포럼)이 사단법인화될 전망이다.
포럼은 지난 4월 27일 열린 공공디자인 아침세미나 직후 회의를 열고 사단법인화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는 최근 포럼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위상이 높아지면서 공식적인 단체로서의 필요성이 높아진 데 따른 것. 포럼 공동대표인 권영걸 서울대 미대 학장이 서울시의 디자인서울총괄본부장(부시장급)을 맡은 것도 급물살을 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포럼은 정관이 정해지는대로 빠르면 이달 중 사단법인화를 위한 공식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포럼은 여야 국회의원 30여명을 비롯해 행정부 및 학계, 기업체, 언론계, 시민단체의 공공디자인 전문가와 실무자 300여명으로 구성된 순수 연구모임으로 박찬숙 의원과 권영걸 교수가 3년째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박 의원을 만나 포럼의 향후 활동방향을 간략하게 들어봤다.
이승희 기자
미니인터뷰 - 박찬숙 의원
“간판 등 공공디자인에 끊임
없는 관심 가질 것”
-사단법인화를 추진하게 된 배경은.
▲문화운동처럼 시작한 포럼의 회원수가 400~500명 가량 될 정도로 규모가 커졌다. 회원들간 결속을 다지고 공공디자인에 관한 연구에도 박차를 가하려면 사단법인화가 적합하다는 생각에서다.
-얼마나 걸리나.
▲빠르면 이달중 등록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사단법인화되면 어떤 변화가 있을지.
▲활발한 연구의 진행이 가능하고 관련사업 등을 통해 공공디자인에 대한 관심을 더욱 촉발시키는 계기로도 삼을 수 있다. 파급력 또한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