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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캠페인 일환… ‘선택과 집중’으로 노출 극대화에 초점
서울사랑면 변형광고·지하철 2호선 브랜드 트레인 운행
다음커뮤니케이션이 UCC 통합 섹션 ‘UCC 세상’ 서비스 개시에 발맞춰 UCC 광고캠페인을 전개하면서 버스와 지하철 등 교통매체를 활용한 임팩트있는 옥외광고 집행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다음의 이번 UCC 옥외광고 전략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선택과 집중을 통한 광고효과 극대화라고 할 수 있다.
가장 전형적인 옥외매체인 버스와 지하철을 주 매체로 활용하면서 기존의 정형성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도와 물량공세로 임팩트있는 광고노출을 시도한 것.
특히 버스의 경우 1,500대에 달하는 서울사랑면 광고집행으로 시선을 끈다. 1,500대라는 물량은 서울 시내버스 전체물량의 5분의 1에 해당하는 대규모 물량인데, 다음은 서울사랑면이 갖는 가격적인 메리트를 살려 대대적인 물량공세를 펼치며 노출 극대화를 모색했다. 이 광고는 ‘스티커 변형광고’라는 형태의 차별화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하철에서는 브랜드 트레인 기법을 동원했다. 지하철 2호선 55량을 브랜드 트레인으로 구성해 이달 초부터 한 달 예정으로 운행에 들어갔는데 S형 3매, A형 20매, B대형 34매 등 전동차 1량 내부 전체를 UCC 광고로 도배했다.
브랜드 트레인 역시 단순히 하나의 브랜드로 전동차 내부를 채우는데 그치지 않고, 미디어 크리에이티브를 살린 연출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이색적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UCC세상’이라는 광고컨셉을 선반 위 모서리 부분에 쭉 이어져 있는 B대형 광고의 특성과 유효적절하게 연계시킨 것이 그것. 한 사용자가 특정 주제에 대해 궁금증을 나타내면 답변이 담긴 UCC를 또 다른 사용자가 알려주는 릴레이 형식으로 광고를 구성해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이정은 기자
☞광고주 : 다음커뮤니케이션
☞광고대행사 : TBWA코리아
☞매체사 : 벅스컴애드, 그린미디어
다음은 지하철 2호선의 전동차 55량 내부를 브랜드 트레인으로 구성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UCC세상’이라는 광고컨셉을 B대형 광고의 특성과 연결시켜 릴레이 형식으로 구성한 것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