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7.06.01 15:28

<제125호> 기업은행, 블록아웃 방식 채택한 플렉스 간판으로 새 단장

  • 2007-06-01 | 조회수 960 Copy Link
  • 960
    0

Warning: is_file(): open_basedir restriction in effect. File(/www/wwwroot/signnews.kr%5C) is not within the allowed path(s): (/www/wwwroot/signnews.kr/:/tmp/) in /www/wwwroot/signnews.kr/lib/thumbnail.lib.php on line 147

Warning: is_file(): open_basedir restriction in effect. File(/www/wwwroot/signnews.kr%5C) is not within the allowed path(s): (/www/wwwroot/signnews.kr/:/tmp/) in /www/wwwroot/signnews.kr/lib/thumbnail.lib.php on line 147

Warning: is_file(): open_basedir restriction in effect. File(/www/wwwroot/signnews.kr%5C) is not within the allowed path(s): (/www/wwwroot/signnews.kr/:/tmp/) in /www/wwwroot/signnews.kr/lib/thumbnail.lib.php on line 147



일부 지점 주·야 변색 소재 활용한 채널간판으로 바꿔


 


1180679224067.gif\"  1180679275208.gif\"


플렉스로 제작된 기업은행의 새로운 간판. 블록아웃 시트를 적용해 주·야간 반전 효과를 줬다.


 


1180679303401.gif\"

기업은행 일부 지점은 주야 변색 소재를 적용한 채널간판으로 교체 했다. 채널 간판의 디자인 시안.


 


 


CI 교체에 따른 간판교체 소식으로 올초부터 업계 초미의 관심사가 됐던 기업은행의 새로운 간판은 블록아웃 방식을 채택해 교체했는데, 야간에 기업명과 CI 등 주요 포인트에만 조명이 비치도록 해 주·야간 반전효과 및 주목도를 부여했다.




기업은행은 지난 1월 CI를 변경하고, 새 CI를 적용해 전국 500여개 지점의 대대적인 간판정비에 나섰다.

새로운 CI는 ‘IBK 기업은행’으로 ‘IBK’를 성공날개로 형상화한 심볼마크를 사용했으며, 교체되는 간판에 새 CI를 반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간판의 주조색은 CI의 고유색상을 반영해 파란색 계열의 색상을 적용했다. 또한 성공날개 및 구름을 그래픽이미지로 표현했다.




제작방식은 기본적인 블록아웃 방식을 채택했다. 플렉스 위에 3M 블록아웃 시트를 부착하고, 블록아웃 시트의 문자 및 그래픽이미지 부분은 오려냈다. 그 위에 컬러시트를 덧바르고 마무리했다. 그래픽 이미지 부분은 실사 연출을 했다. 




현재까지 교체가 마무리된 대부분의 지점은 플렉스간판을 제작·설치했으나 종로, 종로 6가, 동대문 지점 등에는 채널간판을 적용 할 예정이다. 채널간판의 경우 듀플렉스나 알투글라스 등 주·야 변색 소재를 적용해 제작했다.            

CI 및 간판디자인은 인터브랜드가 맡았으며, 간판 제작은 예일토탈사인 등 14개 업체가 참여했다. 간판 제작업체는 온라인 입찰방식으로 선정했다.

현재 주요 도심지에 있는 기업은행의 대부분 지점의 간판은 교체가 마무리 됐으며, 채널간판이 적용될 종로 6가 등 일부 지역은 아직 미교체 상태로 곧 교체작업에 들어가 6월중 완료될 예정이다.




이승희 기자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