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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외벽 사인도 또 하나의 광고물 공해가 되고 있다. 아파트 브랜드 홍보가 치열해지면서 경쟁적으로 내걸고 있는데 내가 사는 공간이며 쉴 수 있는 유일한 안식처가 돼야 할 거주 공간까지 광고 수단으로 활용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공공디자인 관련 전문가가 우리나라의 광고물 홍수 세태를 질타하며.
○… “자재상에서 간판에 손대고 있다 보니 제작 및 시공 기술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광고디자인·제작업체의 한 관계자가 이제는 독자적인 노하우와 서비스로 승부하지 않으면 도태된다며.
○… “해외바이어들이 많이 오면 뭐해. 구경은 한국서 실컷 하고 구매는 얼마 후면 열릴 중국 전시장 가서 한다니까.”
-이번 LED엑스포에는 해외바이어들이 많이 왔다는 말에 D사 관계자가 실 이익은 별로 없다며.
○… “LED 뭐 쓰냐면서 역으로 우리한테 영업하러 오는 사람들이 왜 그리 많은지….”
-LED엑스포 참가업체 관계자들이 하는 말.
○… “지자체 간판정비 사업에 참여하면 미수에 대한 걱정은 안 해도 되는 줄 알았다. 그러나 막상 참여해 보니 실상은 그렇지 않다. 지자체 사업에서도 하청에 대한 미수 실태는 여전하다”
-한 채널제작업체 사장이 업계의 미수 관행에 대해 꼬집으며 던진 한 마디.
○… “간판 정비에 주민들 반발이 너무 심해 어려움이 많다. 간판의 크기가 너무 작다는 불만들로 가득하다. 정비하러 나가면 광고업자들한테 욕을 퍼붓는 것은 부지기수고 크레인 밑에 드러 눕기까지 한다.”
-간판정비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한 광고업자가 간판정비 사업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 하며.
○… “아크릴 가공업이 남는 장사라는 건 옛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사업에 뛰어드니까 마진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