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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9 14:00

<제126호> 백페인트글라스 활용해 다양한 간판 연출 가능

  • 2007-06-19 | 조회수 1,04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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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스카시·LED 등 여러 간판 소재와 궁합 맞아


 


 


백페인트글라스를 활용해 다양한 간판 연출이 가능하다. 백페인트글라스가 다양한 컬러를 연출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을 뿐 아니라 채널이나 스카시, LED 등 다양한 간판의 소재와도 궁합이 잘 맞기 때문이다.




파사드 연출을 통해 점포 익스테리어의 전체를 간판으로 활용할 수 있는가 하면 채널이나 스카시 등 문자간판과 결합해서 연출할 수도 있고 실사출력을 이용해서 표현할 수도 있다.


 


제과 전문 프랜차이즈 파리바게트 간판과 같이 LED 후광채널을 활용해 백페인트글라스에 LED도트를 비치도록 연출할 수도 있다.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사례를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이승희 기자


 


1182229071367.gif\"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파리바게트 간판. LED후광채널을 백페인트글라스 위에 부착하고 유리와 채널사이에 일정한 간격을 두어 채널 후면의 LED도트를 유리에 비치도록 했다.


 


1182229142122.gif\"   익스테리어 전면을 백페인트글라스로 마감처리 했으며 바(Bar)를 부착, 그 위에 스카시 문자를 붙였으며 실사출력을 활용해 점포의 심볼을 표현했다.


 


1182229174571.gif\"   백페인트글라스를 이용해 파사드식 연출을 했으며, 문자와 심볼이미지를 스카시로 표현했다. 스카시가 간판 프레임 밖으로 돌출되도록 해 재미를 부여했다. 


 


1182229218852.gif\" 블랙 백페인트글라스를 활용한 간판으로 고급스러운 연출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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