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조명 시장 진출… 올 하반기 조명업체와 협약체결 계획
삼성전기가 LED조명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올해 하반기경 국내 조명업체와 협약을 체결하고 일반조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최근 일본에 백색 LED를 이용한 면 형태의 LED조명을 적용한 간판 납품 계약도 성사시키는 등 본격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기는 2005년 10월 광원전문업체로서 조명용 LED시장에 진출, 지난해 6월 경관용 LED조명을 출시하면서 LED조명사업을 전개해오고 있었다.
전희진 기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