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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 20여일 앞두고
2014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위원장 한승수)가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을 20여일 앞두고 옥외광고를 이용해 막바지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치위원회는 옥외홍보를 통해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유발해 올림픽 유치의 열기를 더욱 확산하고 대내외에 평창의 강력한 유치의지와 열망을 전달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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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다중 집합장소를 비롯해 사람과 차량의 통행이 많은 도심 주요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옥외광고를 확대 추진중이다.
우선 45인승 버스 2대를 래핑해 서울을 비롯해 강릉, 평창 등 강원지역 도심 주요지역을 운행한다. 특히, 래핑버스는 피겨선수 김연아의 연기 장면 사진을 이용한 광고를 게첨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서울 지하철 1~4호선 차량내부에 A형 광고 1,680개, B형 광고 700개 등 총 2,380개의 광고판에 광고를 집행중이다.
또한 서울 도심 주요지역에 홍보탑 8개 및 육교현판 20개를 설치했고, 서울 등 수도권 및 춘천, 원주, 강릉, 평창 등 강원지역에 가로등 배너 1,000조를 내걸었다.
이밖에도 인천국제공항 내부에도 배너를 게첨하는 등 외국인들에 대한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위원회 홍보팀 정경호씨는 “LED전광판, 전차승강장 천정걸이 광고, 와이드컬러 등 다양한 유형의 광고물을 제작 설치해 막바지 유치 열기 확산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평창동계올림픽위원회가 올림픽 개최지 결정을 앞두고 옥외광고를 이용, 막바지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은 피겨선수 김연아씨의 사진을 활용한 래핑광고.